거래대금 피크아웃은 '유동성 부족'보다 '속도 둔화'에서 먼저 발생하며, 신호는 레버리지에서 먼저 발생할 확률 이높다. 레버리지가 전월 대비 하락이 2개월 연속 발생하거나, 3개월 이동평균선(90일선)이 하락 전환하면 피로 국면 진입 가능성 상승. 아직까지 거래대금 피크아웃 우려는 없으며 유동성 시차를 고려할 때 상반기까지는 거래대금 두께가 견조할 것으로 보임
코스피 1월말 기준 일평균 거래대금은 62조로 12월말 33조 대비 급증
거래대금 회전율도 18%에서 30%로 상승하였음
상장종목이 늘어서가 아니라, 확대된 시총 안에서 회전율이 재가속되며 거래대금이 퀀텀점프하였음
원/달러 환율이 내려가면서 외국인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하지만, 25년 말부터 코스피가 상승하는 동안 외국인 보유 비중은 30% 중,후반에서 정체흐름. 외국인 수급은 소강 국면에 진입한 상태.
25년 하반기 이후 M2내 만기 2년미만 정기예적금 비율이 급속도로 감소중임.(단기유동성 증가중)


26년 연간 일평균거래대금이 52조정도로 추정한다는 결론을 내렸음.

요구불예금 회전율이 하락하거나, 신용융자 증가율이 둔화되는 순간에는 유동성이 소진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고 봄.
아직까지 개인의 유동성자금은 끝나지 않았음. 과거 코로나 시기에 비하면 이제 시작일수도?
하지만, 코로나때의 신용융자가 저렇게 높을 수 있었던건, 저금리환경이였다. 그 때와 지금의 금리는 다르며, 과거 신용융자 최고점인 75조까지 올라간다고 확신하면 안될 것 같다.

삼성증권을 탑픽으로 고름. 한국금융지주와 삼성증권 두개 매수해놓으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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