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 전쟁과 퍼즐 맞추기 사이 어딘가

트레이딩 - 전쟁과 퍼즐 맞추기 사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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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버니맨
2025.12.30조회수 451회

과거엔 전쟁에 출전하는 병사의 마음으로, 가끔은 퍼즐을 맞추는 아이의 마음으로 트레이딩에 임해왔습니다.

요즘은 출근하기 싫은 직장인의 마음? 무슨 일을 하든 6년 정도면 매너리즘에 빠질 시기인 것 같기도합니다.

수익 손실에 대한 감정은 없어진지 좀 됐고, 매일 해야할 일을 한다는 느낌입니다.

수익이든 손실이든,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흡수 - 소화하고, 포지션 관리를 하고, 다음 매매를 준비해야합니다.


여전히 목표는 너무나 멀어서 가까이 다가간다는 감각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매일 루틴을 지키다보면 어느새 가까워져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번 글에선 트레이딩은 상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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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버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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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부터 트레이딩 시작하여 현재는 전업트레이더입니다. 밸리를 통해 매크로분석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