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시장의 경우 메인계좌 2개와 서브계좌 3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메인계좌는 로우리스크 미들리턴을 추구하고 완전한 복리로 운영하는 대신,
서브계좌들은 필요할 때 자산의 2~30%를 배정하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공격력을 극대화시키거나
방어할 때는 하방변동성을 줄이는 용도로 씁니다.
방어의 경우 박스 상단에서 헷지용으로 약세 섹터를 숏하는 포지션을 잡아
전체 자산의 변동성을 낮추는 용도로 써왔습니다.
올해의 경우 방어는 거의 없고 공격적으로 선물계좌를 활용했습니다.
9월엔 개인적인 사정으로 뒤늦게 선물을 떠올리고 하이닉스 현물을 현금화하여 선물로 넘어가 레버리지를 사용.
9~10월의 성과는 SK하이닉스.
11월 조정 받을 때 리서치를 통해 삼성전자가 단기적으로 더 좋을 것 같아 삼성전자로 절반 이상 교체.
12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성과.
1월 CES에서 아틀라스 시연장면을 보고 다음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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