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22 증시 코멘트&전망 - 트럼프가 절박할수록 증시는 오른다




'26.5.22 증시 코멘트&전망 - 트럼프가 절박할수록 증시는 오른다
[매크로]
미국 증시는 미-이란 긍/부정적 뉴스 혼재되며 소폭 상승 마감
이란 측에서 농축 우라늄은 이란 내에 보관해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는 보도가 이어지며 증시 하락했으나, 중동 언론에서 사실 무근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재차 상승하는 흐름이었음. 이후 최종 합의안을 마련했다는 보도도 있었고, 이란은 제안을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고 트럼프는 며칠 기다려준다고도 언급했음. 거의 마무리 국면에 다가가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됨. 덕분에 유가는 96달러까지 하락함. 트럼프의 중간선거 일정을 생각하면 상황은 나아질 수 밖에 없다고 보면 됨. 지금 트럼프 지지율은 34%임. 양 당 지지층 의견은 절대 안바뀌기에 결국 무당층이 중요함. 미국은 무당층이 45%임. 통계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가장 큰 걱정은 생활비임. 트럼프가 연초에 소득공제를 강조했는데, 실제 수혜는 고소득 중산층이 받았음. 환급은 많이 낸 사람이 많이 돌려받기 때문임. 그래서 국민들에게는 별로 와닿지 않았을 수 있음. 증시가 좋으면 국민들이 좋게 느낀다는 기본 논리도 있는데 계층별 자산 구조를 보면 돈 많은 사람이 주식을 많이 들고있고, 하위 계층일수록 살아가기 급급해 부동산 렌트비로 돈이 많이 들어감. 결국 서민층에게도 정책 정당성을 만드는 마케팅을 해야함
이런 관점에서 하반기 미국 이벤트 일정을 체크하는게 중요함. 가장 먼저 6/14에 UFC Freedom 250이 예정됨. 미국 권력의 핵심인 백악관에서 옥타곤을 지어 UFC 경기를 연다고 함. 여러 상징적 ...

트럼프가 절박할수록...
인상적인 표현이었습니다. 오늘도 도움이 되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