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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26 증시 코멘트&전망 - 합의 초안이 나왔다. 이제 무엇을 사야 하나
매일 쓰고, 매일 고친다 - 전직 펀드매니저 그린의 투자 기록Daily 증시 코멘트/전망

'26.5.26 증시 코멘트&전망 - 합의 초안이 나왔다. 이제 무엇을 사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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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2026.05.26조회수 2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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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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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구조적 변화를 읽고 경제적 해자를 탐색합니다. 세상의 변화 경로를 시나리오로 설계하고 상상이 실제 숫자로 증명되는 과정을 추적해 장기 투자합니다. 투자가 고통이 아닌 미소가 되는 곳, Grin Investment

[매크로]

미국 증시는 연휴 전 합의 기대감에도 소폭 상승


연휴간 협상 타결 임박 뉴스가 이어지며 아시아, 유럽 증시는 상승했고 이스라엘 증시도 올랐음. 연휴간 미-이란 간 평화 합의 초안이 마련되고 있다는 뉴스가 이어졌고, 신빙성 있는 구체적인 내용도 공개되었음. 휴전 기간은 60일 연장,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대이란 원유 수출 제재 유예, 이란 동결자산 중 일부 단계적 해제, 이란의 핵개발 포기 확약 등이었음. 고농축 우라늄의 외부반출 이슈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함. 트럼프는 감독하에 있다면 제3국서 폐기되는 안에 대해 용인한다는 식의 발언도 했기에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함. 일단 호르무즈 해협이 열린다면 유가 상승에 베팅한 투기성 자금이 전부 빠질거라 유가 선물은 70후반~80초반 까지 하락할 것으로 보면 됨. 금리인상 가능성도 낮아질테니 국채 금리도 4.5 이하로 하락할 것임. 결국 매크로 환경이 개선되고 위험자산 선호 쪽으로 투심이 좋아질 것으로 보면 됨


지난 금요일 미시간 소비자 심리지수는 44.8을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갱신하고 하락했음. 그 와중에 컨퍼런스 소비자 신뢰지수는 양호함. 이러한 차이는 조사 설계의 차이 때문인데, 미시간은 개인 재정 상황과 향후 지출 계획, 물가 기대에 초점을 맞춤. 이와 달리 컨퍼런스보드 지수는 현재 고용 상황과 6개월 후 경기 전망에 무게를 둠. 더 거시적인 상황을 묻는 구조임. 결국 양극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봐도 됨. 개인 단위에서 유가 급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생활비 압박 등은 역대 최악인데, 주식 시장 등으로 미뤄보아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그리 나쁘지 않은 상황인 것. 미시간 소비심리지수와 증시 간의 괴리로 봐도 역대급으로 높아진 상황인데, AI를 중심으로 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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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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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2026.05.26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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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6.05.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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