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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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소소하고 평범합니다~

넷플릭스에서 피지컬:아시아 가 방영 중이다.
피지컬 시리즈는 '최고의 피지컬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함께 참가자들이 여러 퀘스트(를 가장한 고문...)를 거치면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게임이다. 이번에는 아시아 지역 국가들끼리 대항전을 펼친다.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다. 강인한 육체는 물론이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과 국가를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은 때론 경외심을 불러일으켰다. 퀘스트가 진행될 수록 마주치는 생존과 탈락의 순간들, 그리고 국가라는 이름 아래 결기한 그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방구석' 에서 도파민이 차 올랐다.
보면 볼 수록 고대 올림픽과 콜로세움의 검투사가 생각났다. 육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