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는 양자 역학의 특징들에 다루고
2부는 양자 컴퓨터에 대해 좀더 자세히 다룬다.

https://youtu.be/qwEKGxW-Gng?si=mhKjLVmXBfqxbJg3
가끔 주말마다 보는 유튜브인데
여기서 레이저로 냉각을 시킨다는 원리가 신기해서 이 책을 읽어봤다.
난이도
[매우쉬움, 쉬움, 보통, 어려움, 매우어려움]
설명은 쉬우나 양자역학 자체가 어려워서 이해되지 않은 양자현상들이 몇개 있었다.
느낀점

두줄의 프롬프트로 이 책의 약 100페이지 분량을 쉽게 그려줬다.
초전도 양자컴퓨터
IBM
구글
IQM
이온 트랩 양자 컴퓨터
IonQ
광자 양자 컴퓨터
PsiQuantum
Xanadu
양자 어닐링 컴퓨터
D-wave
이 책을 읽고 나서 양자 컴퓨터는 더이상 실험실수준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실사용되고있다는게 신기했다.
이미 글로벌 금융기관인 골드만삭스, jp모건, HSBC 등은 양자 컴퓨터 기업과 협업하여 파생 상품의 가격 계산과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연구하고있다.
폭스바겐은 D-wave와 함께 양자 기반 교툥 관리 시스템을 테스트했으며
IBM은 상업용 차량 업체와 함께 라스트 마일 배송을 효율적으로 관리했고
현대차는 아이온큐와 함께 자율주행을 연구중에 있다.
아직 개인이 실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기업단위에서는 이미 사용중이거나 테스트중인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재 빠른 발전을 보이는 ai와 양자 컴퓨터가 결합되었을때는 ai의 학습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일것으로 보인다.
아직 어떤 방식의 양자컴퓨터가 우위를 가져갈지 모르지만
이 책의 마지막 에필로그에 써있듯 우리는 현재 다시한번 애니악이 발명되었던 시대를 살고있을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