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C.Hull, (2022, chapter 4), Option, Futures, and other derivatives(11th global ed.) 내용 요약·정리
Types of Interest rates
Interest Rate
: 차입자가 대여자에게 지불하기로 약속한 금액
: the higher the credit risk, the higher interest rate
Treasury Rate
: 정부가 자국 통화에 의해 발행하는 채권금리
: 자국통화로 표시되기 때문에 통상 default risk가 없다고 보며, 이러한 점에서 risk-free rate로 인식되기도 함
Overnight rates
: 지준시장에서 거래되는 통상의 익일물 금리
: (US) FFR(Federarl funds rate), (UK) SONIA, (Euro) ESTER, (Switzerland) SARON, (Japan) TONAR
FFR
: 예금취급기관(은행, 신용조합) 간 무담보거래 금리
: EFFR(Effective federal funds rate) - 실제 거래금리의 가중평균
Repo Rate
: Repurchase agreement - 증권을 매도하였다가 일정 기간 후 재매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
: Repo rate는 위 RP거래의 금리
: Secured borrowing rate
Reference rate
: 거래의 준거가 되는 금리로 금융시장 거래 체결에 있어 매우 중요
: LIBOR 금리가 대표적으로 사용되었으나, LIBOR 금리 담합 의혹 등으로 SOFR 금리로 대체 추진중
LIBOR(London Interbank Offered Rate)
AA- 은행간 무담보 단기 거래금리로, 일부 대형은행들이 제시하는 추정치를 기반으로 결정
1986년 영국 은행가협회(BBA)가 리보를 공표하기 시작하였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불거진 LIBOR 조작 스캔들을 계기로 2014년 이후로는 ICE 산하 IBA가 금리 산출을 관할
매 영업일 IBA가 패널은행들로부터 금리를 제출받아 산술평균한 후 오전 11:30분경 공표하였음
RP 등 거래수단이 다양화해질수록 은행간 무담보 거래가 줄어들기 시작했으며, 거래가 충분하지 않기에 추정이 시장 거래에 의해 결정되지 않으면서 조작의 위험성이 내재
2005~2009 기간동안 바클레이즈, UBS, RBS 등 12개 패널은행들이 담합을 통해 금리를 낮게 조작했던 사건이 발생하였고, 2012.6월 바클레이즈는 LIBOR, EURIBOR를 조작한 혐의로 미국과 영국정부로부터 거액의 벌금을 부과받음
2012 담합사태 이후 규제당국은 단계적으로 LIBOR를 점차 대체하기 시작했으며, 2022년부터는 단계적으로 산출을 중단하고 2023년말부터는 거래체결시 사용을 금지
만기는 1일에서 1년까지 총 7개, 통화는 5개 통화(달러, 파운드, 유로, 엔, 프랑)로 총 35개 금리로 산출되었었으며, 수 조달러 규모의 금융거래의 reference rate로 쓰이고 있던 당시 Worlds most important number 준거금리였음
새로운 준거금리 : 만기에 해당하는 기간동안의 실제 거래 금리를 거래량기반으로 가중평균하여 사용
- 실제 거래금리에 기반하므로 신뢰성이 보다 높다고 평가되며, LIBOR와 달리 신용위험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 이에 따라 과거 LIBOR 활용 시절, LIBOR-OIS spread를 통해 달러시장의 신용위험과 유동성 위험을 살펴보는 경우가 있었는데 신용위험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새로운 준거금리는 달러시장의 신용경색 위험지표로 활용하기는 현재 어려움
- 미국과 한국은 담보거래를 새로운 준거금리로 제시하였으며, 여타국은 무담보거래 금리를 새로운 준거금리로 제시
(US) SOFR (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 : 익일물 RP거래의 거래량 가중평균 금리
(UK) SONIA
(EU) ESTER (기존 EONIA 대체)
(Switzerland) SARON
(Japan) TONAR
(Korea) KOFR : 국채, 통안증권 RP금리
가중평균 금리 산출식
Risk Free Rate, RFR
: Risk-free 포트폴리오, valuation의 준거로 활용되는 금리
: 과거에는 LIBOR가 주로 사용되었지만, 최근에는 New reference rate가 사용
: 통상 Treasury bills, bonds가 사용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국채금리는 세금, 규제요인 등으로 인위적으로 낮게 형성되어 있는 경향이 있어 SOFR 등을 사용하는 것이 보다 적절
은행은 국채를 자본대신 고유동성 자산으로 가지고 있을 수 있고, 투자자에 지급된 이자에 대해 state level에서 세금을 부여하지 않는 등 국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요인(-> 가격상승 -> 금리하락)이 존재
통상 Continous Compounding으로 금리를 표현하여
semiannual, quarterly 등 복리주기에 따라 아래에 식에 따라 서로간 금리를 conversion
(연 : m=1, 반기 : m=2, 분기 : m=4, 월 : m=12, 주 : m=52, 일 : m=365)
Bond Pricing
n-year Zero rate
: 현재 시작하여 n년간 투자시 얻게되는 금리. 모든 원금과 이자는 만기시 지급받으며 중간 지급이자는 없음
: 채권 pricing 또는 현재가치로 discount rate의 역할을 하나, 우리가 통상 시장에서 보는 금리는 중간 coupon을 포함한 금리가 다수(통상 1년 이상은 coupon 존재)이므로 진정한 의미의 zero rate이 아님
: Spot rate, zero, 무이표채 모두 동일한 용어
Bond pricing(이론적 접근)
: 모든 cash flow의 현재가치 합
: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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