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가아재님도 언급하고(사고싶다고는 했는데 보유 여부는 모름), 프루팅이라고 수익률 좋고 매크로 잘 보고 원자재에대해 잘 아는 분(포지션 있음)이 VTLE를 언급 했습니다.
저는 이 두 분이 무슨 근거로 VTLE를 언급했는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만약 두분은 마이너스에 대해 햇지를 하거나 포지션을 조절하는 등의 방법을 썼을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는 여러 방법으로 위험을 회피하는 방법이 어렵습니다.
이번 VTLE 실적을 보면서 왜 ㅈ소 업스트림을 사면 안되는지 알아봅시다.
먼저 VTLE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고치지 못한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기업도 비슷합니다.
Vital Energy(VTLE)의 전신인 라레도 페트롤리엄은 최근 몇 년 동안 좁은 시추공 간격으로 인해 석유 생산과 물 생산량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2018년에 회사는 간격이 좁은 웰 패키지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챘는데, 주로 예상보다 석유 감소율이 더 빠르기 때문이었습니다 . 이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예측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는데, 특히 간격이 좁은 것과 관련하여 그렇습니다.
2022년 8월, 라레도는 퍼미안 분지의 신규 우물, 특히 리치 패키지에 대한 실망스러운 초기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 하워드 카운티의 이 6개 15,000피트 우물은 2 개월의 운영 후에도 상당한 양의 물과 낮은 석유 생산량을 생산했습니다...

역시 믿고보는 에너지 인사이터의 글 감사합니다

늘 큰 배움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능력의 범위라는 것에 대한 영감을 얻고 갑니다. :)

이런 문제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주식은 완전 초보라서 사실 저는 전혀 모르는 회사인데, 이렇게 기술적으로 어려운 분석도 할 수 있군요. 감사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작은 independent E&P 회사 투자는 말씀하신대로 리스크가 큽니다. 이 회사도 다른데와 마찬가지로 셰일혁명이후에도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말굽은 짜투리나 작은 리스블록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화두가 되고 있고 어떻게든 lateral 길이를 늘리고 well count를 줄이는게 목적이라서 CAPEX 측면에서 낫다고 보입니다. Well 간격도 중요하고 perf cluster spacing도 생산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회사가 어떤 디자인을 선택했을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