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5년 미국 빅오일 카펙스 가이던스 정리
잡다한 생각 창고산업분석(O&G)

25년 미국 빅오일 카펙스 가이던스 정리

avatar
꾸웩
2025.03.03조회수 8회
avatar
꾸웩
구독자 324명구독중 17명
image.png
image.png

xom만 명목상 금액 꽤 증가 나머지는 비슷 or 동결수준. 인플레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yoy살짝 감소한 금액


거대 인수합병이 완료되고 최적화가 끝난 만 2년차부터는 카팩스가 동결되면 효율화를 통한 낮은 한자리수 생산 성장을 보일것으로 예상. 유전서비스 기업은 피비린내 나는 정리가 있을것으로 예상됨.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산업분석(O&G) 카테고리의 다른글

소규모 오일 업스트림을 함부로 구매하면 안되는이유

월가아재님도 언급하고(사고싶다고는 했는데 보유 여부는 모름), 프루팅이라고 수익률 좋고 매크로 잘 보고 원자재에대해 잘 아는 분(포지션 있음)이 VTLE를 언급 했습니다. 저는 이 두 분이 무슨 근거로 VTLE를 언급했는지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만약 두분은 마이너스에 대해 햇지를 하거나 포지션을 조절하는 등의 방법을 썼을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는 여러 방법으로 위험을 회피하는 방법이 어렵습니다. 이번 VTLE 실적을 보면서 왜 ㅈ소 업스트림을 사면 안되는지 알아봅시다. 먼저 VTLE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사람은 고치지 못한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기업도 비슷합니다. Vital Energy(VTLE)의 전신인 라레도 페트롤리엄은 최근 몇 년 동안 좁은 시추공 간격으로 인해 석유 생산과 물 생산량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2018년에 회사는 간격이 좁은 웰 패키지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챘는데, 주로 예상보다 석유 감소율이 더 빠르기 때문이었습니다 . 이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예측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나왔는데, 특히 간격이 좁은 것과 관련하여 그렇습니다. 2022년 8월, 라레도는 퍼미안 분지의 신규 우물, 특히 리치 패키지에 대한 실망스러운 초기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 하워드 카운티의 이 6개 15,000피트 우물은 2 개월의 운영 후에도 상당한 ...
산업분석(O&G)
2025. 02. 23
19
8
35
소규모 오일 업스트림을 함부로 구매하면 안되는이유

미국 천연가스 증산??

이번 겨울시즌은 꽤 춥고 추위도 길어져서 난방도일이 높은 수준에서 계속 머물렀습니다. 자연스럽게 천연가스 가격은 변동성은 크지만 평균 단가를 높은 수준에서 유지 할 수 있었습니다. 천연가스 업체들도 이에 발 맞춰 천연가스를 증산하는걸로 보이는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메이저 석유 생산분지인 퍼미안,바켄,이글포드 전부 최근 약간의 변동만 있는 상태에서 그 외 가스유정에 가까운 곳들에서 rig가 대거 추가 됬습니다. 만약 다음주나 다다음주에도 유지가 된다면 미국 천연가스 생산량은 수요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생각 됩니다. HFI x에 올라온 미국 천가 생산 자료 입니다. 작년에도 비슷했습니다. 천연가스 업체들이 증산을 하자 단기간에는 수요<공급이 되 버려서 가격이 폭락하고, 업체들이 눈치싸움하면서 자체감산을 했습니다. 올해도 천연가스 가격 증가 -> 증산 -> 무자비한 숏 -> 10월 이전 싸게 주울 기회가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산업분석(O&G)
2025. 02. 22
16
2
24

미국 E&P capex 및 코맨트 중간 업데이트

oxy는 덩치대비 확장정책 지속할 것으로 예상 eog와 fang은 cop와 유사할것으로 예상 xom은 확장정책 발표한 덕분에 좀 더 유가와 주가의 상관관계가 커짐 2025년 미국 오일 생산 성장은 아주 약할듯 반면 아르헨티나는 신뢰도 많이 회복한것으로 보임. 아르헨티나에 긍정적인 발언 하는 기업이 자주 보임 lng수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기업이 많음. AR 가즈아~~
산업분석(O&G)
2025. 02. 08
8
0
7

드릴 베이비 드릴? 드릴 노 드릴

먼저 프랙 스프레드 지금 미국은 추워서 rig가 운영 안할수 있지 않냐는 말이 설득력을 가질수 있습니다. 실제로 바켄이 있는 노스타코타주는 추위로 기동중지 될 수준입니다. 미국 셰일성장의 중심은 퍼미안인데 이번달 무려 6곳이나 줄었네요. 저번주 까지는 1년전과 비교했을때 바켄,이글포드는 줄었지만 퍼미안의 하락세는 오차수준이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유로가 상승할만 하면 파리채로 다시 두들겨 패는 주범 천가 스토리지입니다. 전력사용량 변동의 축은 3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겨울 날씨, AI로 인한 전력사용량 증가, 기후온난화로 인한 날씨 변동성 증가 이중 두개는 상수 입니다. AI는 deepseek로 인해 증가량의 기울기가 다소 변동될수는 있으나 어쨌던 사용량의 증가는 있을것이고 기후온난화로 인해 여름철 냉방전력수요는 폭증할 겁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 지구온난화는 풍력발전의 약점을 집요하게 후벼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내년 겨울이 춥다면 ...
산업분석(O&G)
2025. 01. 25
20
1
9

오일생산량(10월) 관련지표 ,천가 상황 업데이트

먼저 천가 상황입니다. 유럽의 스토리지는 아직은 절반이상이지만 관건은 2월입니다. 22,23년의 유럽 2월 날씨를 찾아보면 12,1월에 비해 강추위 빈도가 낮고 온화했다는걸 기억할수 있습니다. 만약 2월의 중기예보에서 강추위가 찾아오면 내년에 22년까지는 아니여도 천연가스에서 큰 이득을 취할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 큰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는 잔고가 어느정도 남기를 바래야 합니다. 그래야 시장에 천연가스의 내년 수요 반영이 적게 되기 때문 입니다. 올해와 다르게 이제는 데이터센터의 전력수요가 계속 늘면서 천연가스 트레이딩에 근본적인 변화가 있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년 더워지는 여름 + 새로 추가되는 데이터센터 + 소멸한 러시아 물량 + 22,23년보다는 덜 따듯한 25년 말(이건 제 개인소망) 이게 합쳐지면 22년의 재림도 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올해 봄에 잔고가 적당히 있는게 3~6월까지 가격하락에 도움이 될 겁니다. 천연가스 트레이딩에서 유료 기상예보는 필수 입니다. 천연가스의 미친 변동성은 중기예보가 업데이트 될 때마나 내용과 확률이 천연가스 가격에 반영 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프랙 스프레드 입니다. 아마 곧 바켄지역이 한파로인해 일시적으로 프랙스프레드와 생산량의 변동이 있을것으로 예상 됩니다. 다음은 rig의 세부 내역 입니다 rig는 단순히 숫자만 보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오일은 바켄,이글,퍼미안, 가스는 ...
산업분석(O&G)
2025. 01. 12
8
1
미국 천연가스 증산??
미국 E&P capex 및 코맨트 중간 업데이트
드릴 베이비 드릴? 드릴 노 드릴
7
오일생산량(10월) 관련지표 ,천가 상황 업데이트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