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미국과 그걸 지켜보는 중국과 유럽

불안한 미국과 그걸 지켜보는 중국과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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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2025.03.15조회수 2회

아래 내용은 뇌피셜 범벅입니다.

이 글을 쓰기 전에 몇가지 가정을 하겠습니다.

  1. 트럼프는 26년11월 중간선거를 이기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승리에 방해 된다면 본인이 말했던 관세,감세,도지 등등 다 포기 혹은 수정 가능하다고 가정

  2. 중국의 내수부양을 24년보다 더 하지만 일반적인 서방식으로 돈을 펑펑 쓰는 정도는 아님

  3. 유럽이 08년 이후 통화정책만 하다가 재정정책도 강력하게 함

  4. 트럼프는 26년도 중간선거 승리를 원하지만 미래에 nber에서 이건 경기침체야 라고 확정될 정도의 진짜 침체를 원하지 않을거라고 가정합니다. 만약 nber에서 인정될 정도의 침체가 25년 상반기에 오면 26년 말에 경기 확장기를 만들수 있다고 확신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결론을 26년 11월의 선거 승리에 맞춰놓고 퍼즐을 끼워보려고 합니다.

최근 트럼프 정권이 의도적 경기침체 혹은 가짜 경기침체를 만들거나 방조하고 있다는 의견이 많은건 다들 아실겁니다.

트럼프의 생각을 유추해 보면 내년 말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지금의 경제 상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남탓이 가능한 기간 입니다. 3분기까지 바이든 때문이라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으니 인기가 없고 경제에 힘을 빼기 위한 정책은 1,2분기내에 빠르게 마무리 지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26년에 경기가 회복되면서 승리를 노릴수 있을 것 입니다.


이런 생각이 실제 어떻게 대답할까 ai에게 물어봤습니다.

경제 지표와 선거 영향

경제 지표가 선거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실질적인 경제 지표인 소득 증가, 고용률, GDP 성장, 소비 지출 등이 금융 시장 지표인 주가보다 유권자에게 더 중요합니다. 또한, 선거 연도 2분기에 나타나는 경제 데이터가 선거 결과와 가장 강한 통계적 관계를 보입니다. 이러한 시기적 요소는 2025년 3월부터 시작된 경제 회복이 2026년 중간선거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때 중요합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은 최근 선거에서 집권당에게 특히 해로울 수 있습니다. 정치학자 마이클 밀러는 인플레이션이 "집권당에게 독"이라고 설명하며, "유권자들이 인플레이션을 매우 싫어하고,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때 종종 집권당에 반대하는 투표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관찰은 세계적인 선거 패턴에서도 확인되며, Marketplace에 따르면 최근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국가들에서 70% 이상의 집권당이 정부 통제권을 잃었습니다. 미국 유권자들은 최근 선거 주기에서 경제와 인플레이션을 주요 관심사로 꼽았으며, 갈럽 조사에 따르면 경제적 어려움 시기에는 이러한 문제가 더욱 두드러지게 부각됩니다.

2026년 여름까지 경제 회복 가능성

만약 미국 경제가 2025년 3월에 둔화되거나 경미한 경기 침체에 들어간다면, 역사적 패턴에 따르면 2026년 여름까지 회복될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15~17개월의 시간은 일반적인 경제 침체에서 회복되는 데 충분한 시간입니다. 골드만삭스 연구에 따르면, 선거와 관련된 경기 침체의 시점이 선거 결과에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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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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