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나스닥 특히 반도체 부분이 큰 하락을 보여 줬습니다.
S&p는 200일선을 돌파 했지만 200일선에서 저항받으며 횡보 혹은 하락할 가능성도 보입니다.

나스닥은 200일선도 가지 못했습니다.

주요 원인은 반도체가 부진합니다.

레거시 반도체의 왕 txn은 그나마 잘 버티고 있는거 같지만 불안불안 합니다. Txn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침체 프라이싱이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중국과 유럽이 부양을 하면 레거시 반도체 수요가 좋을 확률이 크다고 생각 합니다.

모맨텀 팩터도 100일선 터지하려고 가는듯 했지만 근처만 갔습니다.

벨류도 200일선에서 지지받고 있습니다.

더 최악인건 버크셔가 너무 아웃퍼폼 하고 있습니다. 버크셔는 이런 조정장에서 기관들과 펀드들이 선호하는 주식 입니다.

항생은 설래발일수는 있지만 이미 미장보다 1주 빠르게 조정을 맞았습니다. 시즌 n번째 중국 회의론이 여기서 끝날지 아니면 50일선을 터치할지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투자하는 입장에서 어제 하락이 최근하락중에 가장 가슴 철렁했던것 같습니다. 기간 조정이 꽤 길어지는중이라 기간분할매수 기간이 길어지는데 이게 진짜 침체로 이어지는건 아닐까 불안한 마음입니다

당장은 침체보다는 데이터센터 과대투자 네러티브가 형성되어 과거 평균수준의 per로 돌아갈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빅테크가 돈 많이 투자하는것처럼 보여도 자사 클라우드 임대료(마소,메타,구글)나 ai데이터센터 칩 대여(엔비디아)로 들어가는 돈이 꽤 됩니다. 일종의 돌려막기 하는거죠. 손 마사요시가 오픈ai하고 손 잡으니까 마소는 바로 일부 데이터센터 건설에서 발 뺐습니다. 올해,내년에는 덜 투자 하겠다고 암시발언도 있었고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