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5년 2분기 달라스 연은 에너지 설문조사 간단 리뷰
잡다한 생각 창고산업분석(O&G)

25년 2분기 달라스 연은 에너지 설문조사 간단 리뷰

avatar
꾸웩
2025.07.07조회수 104회
avatar
꾸웩
구독자 324명구독중 17명

--> 은 제 뇌피셜입니다. 적당히 걸러서 봐 주세요

image.png

실제로 rig수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rig의 수가 줄어드는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어디의 리그가 줄어드는지 입니다.


아래는 5일 발표한 rig 카운트 입니다.

미국 3대 오일 생산분지 퍼미안,이글포트,바켄(williston)의 rig의 감소는 꽤 진행되고 있습니다.

image.png

관세는 석유생산 비용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image.png

E&P기업의 설문표 입니다.

1분기 조사 때보다 석유생산,직원근무시간, 사업활동수준. 자본지출이 줄었습니다.

image.png

전년 동기로 보면 더 처참합니다.

image.png

시추 서비스,장비 임대하는 회사들의 설문조사 입니다. E&P 회사보다 더 처참합니다.

소규모 서비스 회사의 경우 이러다가 파산한다는 자조섞인 말을 들었다는 증언글을 외국 석유 커뮤니티에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image.png

yoy로 보면 왜 이런 말이 나오는지 볼 수 있습니다.

image.png

--> 서비스 회사의 경우 저유가와 낮은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1개
avatar
uyru
2025.07.07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석유 관련 사업 쪽은 경기의 완만한 회복이 베스트 시나리오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어떤 식으로 매크로 환경이 흘러갈지 궁금해집니다. :)

산업분석(O&G) 카테고리의 다른글

2020년과 대자뷰가 보이는 2025년

유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관세 더 매기겠다고 하고 -> 경침확률 상승 반영 오팩플에서 사우디 제외 오팩플은 죽어라 시추기 돌리고 있습니다. -> 생산량 증가 네러티브 단기적으로 석유시장은 큰 이벤트 없이는 답이 없을 정도로 수축되서 저는 단기는 포기하고 장기를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많이 힘듭니다. 관세, 둔화하는 성장, 미적거리는 중국, 오팩플의 감산 테이퍼링 증가 등등 여기서 뭔가가 쇼크? 가 와서 작던 크던 경제침체가 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경제침체 이후는 어떨까요? 관세도 그때면 타결 된지 오래고, 성장 속도도 경제침체 이후 좋아질 겁니다. 오팩플의 감산 테이퍼링도 다 끝났고요. 석유시장의 네러티브는 단기로는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장기적으로 계속 영향을 줄 것들은 적습니다. 반대로 장기로 봤을때 유가에 좋은 네러티브는 많습니다. 먼저 rig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생산량을 책임지고 있는 퍼미안,이글포드,바켄의 rig가 감소되고 있습니다. 퍼미안은 3주연속 rig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 BBB법안에서 SPR 예산을 증액 했습니다. 20억 달러면 3300만 배럴입니다. 전체용량 대비 1%가 안되네요. 3억4천만 배럴정도가 저장되 있습니다. 미국 생산량은 피크를 찍었습니다. 출처 HFI 리서치 X 지속적으로 BEP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고유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고유가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는 만큼 생산량 증가는 과거 22~24대비 낮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E&P 또한 120불 찍고 80불 내려가는것보다 100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게 이득인 만큼 고유가가 오자마자 무리한 확장을 할 가능성은 과거보다 낮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침체 이후 경기회복국면에서 석유는 공급부족 내러티브가 작용될 확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산업분석(O&G)
2025. 05. 24
17
3
174
2020년과 대자뷰가 보이는 2025년

손익비가 나쁜 미국석유시장 상황을 살펴보자

오팩플의 감산 테이퍼링 양 증가 발표 이후 유가는 크게 눌렸다가 조금 회복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rig는 매우 흥미로운 변화를 보였습니다.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미국의 오일 생산량은 퍼미안,이글포드,바켄(willston)이 메인 입니다. 생산량의 증가는 퍼미안을 제외하면 유의하게 지속적인 증가를 가져오는 곳은 없습니다. 4/26 발표 rig 5/2 5/10 프랙 스프레드 장비와 rig가 같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장비와 rig, CAPEX가 같은 시기에 줄어들고 있다는 말은 회사들이 생산량을 줄이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로 해석 됩니다. 1분기 실적발표 컨콜에서 많이 부각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석유 업스트림 회사에서는 감산카드를 꺼냈습니다. 종합회사인 XOM과 CVX는 수정하지 않았지만 대형 업스트림 회사들의 컨콜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생산량 가이던스를 낮춘곳은 드물지만 셰일은 돈 먹는 하마 입니다. 돈을 넣은만큼 생산량이 나옵니다. 당장 한분기는 CAPEX를 줄여도 생산량에 지장 없을수도 있지만 결국 생산량은 줄어들수밖에 없습니다. FANG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5/05/3074488/22886/en/Letter-to-Stockholders-Issued-by-Diamondback-Energy-Inc.html FANG의 투자자 서한 입니다. 미국 셰일오일에 투자하지 않아도 메크로에 관심있는 사람은 읽어보는것을 추천합니다. 하고싶은 말을 꽤 노골적으로 써 놓았습니다. ...
산업분석(O&G)
2025. 05. 10
20
7

오팩플러스의 플래이북 경우의 수를 따져 보자(업데이트v1)

카자흐가 증산을 우선시 하겠다는 글에서 카자흐가 증산을 선언하는건 통수가 아닐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이번 오팩플의 증산이 기존 예정대비 2배가 넘는 규모로 이루어졌습니다. 동기와 미래 오팩플의 취할 경우의수를 따져 봅시다. 물론 뇌피셜 입니다. 동기 22년부터 이어온 감산정책을 포기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사우디를 제외하면 제대로 감산 하지도 않았고 오팩플은 치팅한 국가들에 대해 압박을 넣기 힘듭니다. 카자흐스탄은 러시아가 목줄을 쥐고 있긴 하나 실제로 조일경우 이 둘의 관계는 돌이킬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메크로 불안정성. 이제 세상은 트럼프 관세전쟁이후 트럼프의 입에 단기~중기 메크로가 달려있습니다. 조울증 환자처럼 위아래로 휙휙 바뀌는것을 보면 이런 불확실성 넘치고 경기침체 이야기가 나오는 시기에 굳이 감산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감산을 지속할때 얻는 피해와 미래 경기 상황을 보면 손익비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의도 점유율 경쟁 -> 가능성 낮음 WSJ에서 계속 미는 네러티브인데 이건 말도 않되는 소리 입니다. 점유율 경쟁을 하려면 증산이 아니라 사우디가 자기나라 원유 가격을 할인하면 됩니다. 사우디는 주기적으로 OPS를 발표하고 있고 OPS를 할인하면 증산 않하고 점유율 조정 할 수 있습니다. non오팩 생산 압박 50중후반의 유가로는 신규 해양시추 프로그램의 채산성이 위협받고 육상의 셰일오일 기업은 고난의 행군을 이어가야 합니다. 2분기 실적발표 혹은 그 이전에 주주환원 프로그램의 수정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중소규모 ...
산업분석(O&G)
2025. 05. 05
14
1

LBRT가 이야기 하는 미래 석유시장 지침

LBRT 실적이 발표 되었습니다. LBRT는 미국 셰일업계 장비대여 분야에서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가장 큰 기업입니다. 과거 LBRT ceo는 현재 트럼프 정권 에너지장관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망에 비관적인 부분을 넣을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어닝콜 중에 유가에 따른 생산량 변화 전망을 물었을때 현재유가 60초에서는 대다수 기업들이 capex를 예정대로 집행할거라고 말을 합니다. 제 글중 달라스 연준 서베이 요약을 보면 알겠지만 60불 초에서 신규유정을 뚫으면 보통은 손해를 봅니다. 그래서 이번 어닝에서 말한 전체 전망에 대해서는 무시 했습니다. 하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꽤 유용한 판단기준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닝콜 일부 입니다. 현재 이 분야를 살펴보면, 업계의 활성화된 프랙 플릿(Frac Fleet) 수는 기본적으로 생산량을 유지하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프랙 크루(Frac Crew) 수는 대략 220개 크루로, 이들이 1,350만 배럴의 생산량을...
산업분석(O&G)
2025. 04. 18
14
2
117

OIL RIG&FRAC (관세이후 첫 자료)

관세타격이후 첫 자료 입니다. 미국 셰일생산의 핵심 퍼미안의 rig는 즉가 줄어들었고 프랙또한 큰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타격으로 기존 rig는 폐쇄하지 않고 운영하겠지만 신규 rig는 더 보수적으로 운영 될 것 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각 기업들은 본인들의 최고품질 자산을 고의적으로 아낄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고품질 자산에서 나온 오일을 이런 가격에 굳이 팔 필요가 있을까요? 이번주 장중 베럴당 56불까지 찍었습니다. 거의 모든기업의 신규 유정이 적자이고 breakeven이 낮은 기업은 생산해도 회사 이자도 못 갚을수 있습니다. 과거 몇몇 소규모 기업 breakeven이 50불 후반인 곳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당장 관세와 성장둔화 또는 침체로 갈 경우 유가는 50대 초중반까지 떨어질수 있지만 다음 성장의 시대에는 어떨까요? 계속 침체일수가 없듯이 침체일때도 있지만 석유수요가 폭발하는 성장의 시기도 있습니다. 이럴때 석유가격은 어디까지 올라갈까요? 원자재 주 수요국인 EM의 성장의 시기가 올때 석유가격이 어디까지 올라갈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산업분석(O&G)
2025. 04. 12
17
5
105
154
손익비가 나쁜 미국석유시장 상황을 살펴보자
102
OIL RIG&FRAC (관세이후 첫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