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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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와 매크로, 개인 생각을 주로 올릴 예정입니다.

예전에 스콧 베센트와 같이 인터뷰했던 상무부장관 하워드 러트닉의 인터뷰를 봤는데요. 놀라울 정도로 말이 안되는 이야기를 많이해서 우려스럽네요.
러트닉은 미국 정부의 4조 달러 규모의 복지지출 중 약 1/4이 부정수급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관련 근거나 통계는 전혀 언급하지 않네요. 예를들어 보조금 수급자 급증이나 1인당 지급액 등의 변화는 쉽게 추적할 수 있을텐데요. 그런데 밑도끝도없이 1/4이 사기다 라고 주장하는건... 정말 현실 인식에 의문을 가지게 하네요.

거기다 러트닉은 무상 벤더라는 개념을 설명하면서 정부에 기업이 제품을 납품하는게 아니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일반적으로 정부계약을 하려면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하는데요. 그 대신 그냥 무상으로 제공하면 되지 않냐는 아이디어인데요. 사기업이 여기에 왜 참여를 해야할까요... ...





꼴통 인사의 표상이라고들 하더라고요. 덕분에 한층 더 깊이 상황을 바라보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 트럼프 대통령과 30년지기라는데 참... 어렵네요 세상이

웃음밖에 안 나오네요 ㅋㅋㅋㅋㅋ 전체주의 국가인가요???

ㅋㅋㅋ 코미디 같은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