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수강은방학때
2025.09.05조회수 77회

재수강은방학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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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살까? 싶을 땐 마음 가는 것보다 약간 더 빨리 사는 게 좋고,
팔까? 싶을 땐 마음 가는 것보다 약간 더 늦게 파는 게 좋은 거 같다.
1..
왜인지는 모르겠다.
세상에 욕심쟁이들이 많아서 그런 걸까?
2..
오늘은 집 근처 카페를 다녀왔다.
여전히 날이 더워서 차를 끌고 다녀왔는데, 오는 길에 편의점을 들렀다.
3..
편의점에서 과자랑 음료수를 사 들고 다시 차 시동을 거는데, 시동이 안 걸렸다.
4..
보험을 불렀다.
67세셨나, 64세셨나 보험사 직원분이 오셔서 점프를 걸어주셨다.
5..
배터리를 걸어두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셨다.
키가 왜 그렇게 크냐, 형제가 있냐, 가족들이 키가 크냐,
형 성격이 혹시 예민하냐, 잠을 많이 자서 ...


호오.. 스마트머니유망주추

그게 모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불안감을 외면하지 읺는다면 성장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셈이니 성장하는 재수강은방학때님의 모습을 보여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따수운 말씀 항상 감사감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