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수강은방학때
2025.09.15조회수 39회

재수강은방학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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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연을 보고 왔다.
공감 30주년 노들섬 공연이었는데, 요즘 저녁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앉아서 노래 듣고 있으니 넘 행복했다.
1..
첫 출근일이 점점 가까워진다...!
이번주 쭈욱 쉬고나면 출근이다.
그리고 집에서 출근하고 퇴근은 새로 구한 방으로 퇴근!
2..
인터넷 설치도 하고 가구도 사고 메트리스도 사고
돈 쓸 일이 넘 많다.
3..
그 와중에 그림을 주문했다.
박송은 작가님이 그리는 두들링 그림(즉흥적으로 그리는 상상화?)인데
보면 기분 좋아지고 귀엽고 그런 그림!
4..
불안을 사르르 줄여주고 용기를 전달해주는 그런 내용의 그림이라고 했따.
5..
새로 구한 방을 꾸미면서 그림도 같이 두면
집에 올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겠지!
6..
새로 이사가고나면 루틴을 만드는데 꽤 걸릴 거 같다.
기타도 다시 등록하고, 운동은 헬스장을 등록할지 탄천가서 러닝을 할 지 모르겠다.
7..
아 참. 애플워치도 새로 샀다.
러닝할 때만 쓸 거 같아서 제일 싼 SE를 예전부터 사려고 했다.
근데 SE2가 나온지 넘 오래돼서 SE3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며칠전에 발매돼서 사전구매를 했따.
8..
거지가 됐따.
구매한 그림이 이 그림은 아니구
이런 그림을 주문했음!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