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Y Fed 명목중립금리 변화를 통해 본 연준의 시선>
IBK투자증권
[6월 대비 9월 명목중립금리 상향 조정 → 인플레와 실질금리 모두 상향 → 연준 금리는 완만하게 인하되고 기대보다 높은 수준에서 인하 종료될 수 있음]
- ‘장기금리는 어떤 요인들로 인해 상향 조정되었는가?'
-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
- 단기적으로 연준은 2% 물가 목표를 향하고 있다는 확신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팬데믹 이후 이전보다 높아진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존재함
- 향후 연준의 고민 역시 이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질 수 밖에 없음
- 그리고 2025년과 2026년 상반기에 걸쳐 실질금리도 상향 조정.
- 이 부분은 경기와 관련된 부분으로 중립적인 실질금리가 상승했다는 것은 그만큼 금리를 감당할 수 있는 경제의 감내력도 그만큼 올라갔다는 것.
- 여전히 침체 우려를 연준 금리 기대치에 반영하고 있는 시장 시선과는 차이가 나는 부분
- 지금 명목 중립금리 수렴점은 3.5%대에 형성
- 그리고 금리 인하 시작되었지만 올해 말까지 중립금리가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
#2. <미국 대선 역발상 전략>
메리츠증권
• 대선 3주 전 트럼프 지지율 상승 중이나, 결과 예단 경계. 결과 보고 대응하자는 스탠스 유지
• 주식시장에는 예상과 다른 성과를 보였던 산업 존재, 이번 대선에서는 에너지 산업 주목
•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에너지원(원자력, 천연가스, 신재생)은 모두 결국 초당적으로 중요할 것
• 해리스 당선에도 천연가스 추세유지 예상, 트럼프 당선으로 단기 신재생 하락은 기회라는 생각
1. 대선 동향: 약 3주 앞두고 트럼프 지지율 상승 중이나 결과 예단 경계
- 9월 미국 초강력 태풍 헬렌이 상륙한 이후 집권당 후보 해리스 쪽 지표가 하락 중.
- 해당 지표에서 해리스 후보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7월 이후 최대 격차.
[재난 대처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집권당 후보의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작용]
- JD 밴스 공화당 부통령 후보는 10월 9일 WSJ 기고를 통해 민주당의 미흡한 재난 대응을 비판.
ㄴ9월 26일 태풍이 미국에 상륙할 때 바이든은 델라웨어주 해안가에 있는 자택에 있었으며, 해리스 부통령은 화려한 캘리포니아 기금 모금 행사에 있었다는 것.
ㄴ 10월 2일 1,000명의 병력을 재난 대응 인원으로 파견할 수 있었음에도 절반도 안되는 병력만 배치되고 10월 6일에 나머지 병력이 투입되었다는 주장.
- 민주당 측에서는 사실이 아닌 내용이라고 반박했지만, 사실 여부를 떠나 관련 내용이 최근 지지율 지각 변동요인으로 작용.
- 경합주에서 지지율도 변화
ㄴ7개주 중 3개, 4개씩 지지율 우위를 점하고 있었는데, 10월 15일 기준 트럼프가 6개주에서 우위, 해리스가 1개주에서 우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