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관세를 때렸다. 그것도 캐나다와 멕시코 그리고 중국에게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해서는 25%
중국과 캐나다 원유에 대해서는 10%
과세를 부과했다.
캐나다 원유는 워낙 미국의 수입의존도가 높아 10%밖에 못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신기한 점은 2/4부터 시행이라는 점이다.(발표 후 2일 뒤)
왜 굳이 2일이라는 시간을 줬을까 ?
트럼프라는 사람을 생각해보면 트럼프는 으름장을 보통 놓고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을 하려한다.
이번 관세도 마찬가지 맥락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관세를 부과하고 너희 잘 생각해라 ~ 하는 느낌이다.
보복관세하면 나도 관세 더 올린다 라는 조항까지 이번 관세정책에 들어가있으니 확실히 협상을 위한 한 수 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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