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가 젊은 유권자들에게 밈이 되어 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해리스가 좀 모자라다는 소식은 익히 들었는데 오히려 이게 젊은 층에서는 밈이 되어 인기를 끌고 있나봅니다. 오히려 친근한 이미지로 부각되는 모양이네요. 캠프에서도 젊은층 유권자를 공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8-29세 유권자는 전체 유권자의 19.6% 수준인데 2022년 의회 선거에서는 11.7%만 투표에서 대표되었다고 합니다. 이 말인 즉슨 젊은 유권자들이 투표장에 잘 안 나왔다는 말이 됩니다.

해리스 캠프에서는 젊은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는다면 이 수치를 끌어올려서 승부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노력의 효과는 의문인데요.

위 차트를 보시면 트럼프는 단 5개의 비디오만으로도 바이든+해리스 후보의 수많은 비디오 조회수를 압도합니다.
해리스의 바람대로 잘 이뤄질지는 의문이 많네요.
다만, 후보 교체 전에는 트럼프 일색이었던 기사들의 관심이 이제 해리스 쪽으로 많이 옮겨온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효과 일방향이던 시장에도 변동성이 커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