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몰/미드캡에 관한 월가 리포트를 살펴 보려 합니다.
BofA는 비둘기화(?)된 파월을 언급하며 러셀2000에 긍정적인 시장이 조성될 거라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중소형주는 대형주에 비해서 부채 구조가 금리변동에 더 취약한데요. 리포트에 따르면 중소형주 부채의 약 45% 이상이 단기 혹은 변동금리이며, 향후 몇 년간 만기가 돌아오는 부채 비중도 더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하의 수혜도 중소형주가 더 많이 받을 수 있겠죠.

여기에 관해서는 SocGen에서도 비슷한 진단을 내놓습니다. 대형주들에 비해서 러셀2000 기업들의 이자보상배율은 매우 낮은 수준이며 러셀2000 기업의 약 50%가 순이익 적자 상태이며 순부채는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리 인하는 분명 러셀2000 기업에게는 숨통을 틔여줄 것이고 효과는 많은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대형주보다 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