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률적우위
구독자 36명구독중 29명
프로그래머 겸 주식트레이너
AI나 소프트웨어 등 기술 기업에 관심이 있습니다.

저번에 숏에 대한 생각을 글을 쓰고 SOXS (반도체 3배) 숏을 들어갔었다.
그리고 그 뷰는 어느정도 맞았던 것 같다.

그러나 나는 손해를 보고 나왔다. 심리가 못 견딘 것이다.
생각이 모두 정리된 뒤 들어가쓸 때는 단기적인 고점일 확률이 있다
점선이 아래 내가 SOXS를 산 시점이다. 정확히는 한번 익절로 이득을 보고 관세에 대한 이야기에 다시 샀을 때였다.
이때도 27.4 달러 지금까지 들고 있었으면 투자자산을 두배를 불렸을 테지만 -10%에서 손절했고 월급의 3배정도는 날린 것 같다.
개인적인 사정도 있었다.
당시 본업인 개발일에서 개발 교육으로 전직을 할 때였다. 프로그래밍 관련 오프라인 부트캠프 강사 자리를 추천받아 짧은 시간에 강의를 만들어야했다. 처음이었기 때문에 스스로 강의 준비할 시간이 많이 필요했고 집중도 해야했다. 매일 9시에 스터디카페에 가서 저녁 11에 오는걸 2주동안 하고 지금도 7시에 나가서 수업장에서 1시간정도 수업 준비와 실습 확인을 하고 6시에 퇴근하고 나서도 6시간은 다음 수업 자료를 보강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