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 방법은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장사든, 투자든 모든 사고파는 행위로 돈을 버는 방법은 결국 싸게 사서 비쌀 때 파는 것입니다.
현재 가치보다 앞으로 올라갈 가치의 주식을 고르고 투자하는 게 결국 근본적인 행동입니다.
올라갈 주식을 예측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단기 트레이더 관점에선 단기적으로 주목 받는 거래량과 호가창을 보고 고르는 경우도 있고 (돌파매매, 주도주매매 등)
급등하거나 상한가로 간 종목을 보고 비슷한 종목에 투자하는 짝꿍 매매 등도 있습니다. 차트 패턴을 보고 투자를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이런 부분들을 투자에 참고하지만 이런 투자 방식을 하게되면 차트의 출렁임에 마인드도 흔들리기 쉽습니다.
그러다보니 본업에 영향을 가게되어서 저한테 맞는 투자 방식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 공리에 입각한 투자 아이디어를 만드는 월가아재님의 투자 철학에 감명을 입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돈이 들어오는 곳에, 들어오는 때에 있어야한다.
유망한 산업을 파악하고 해자가 있는 기업에 투자한다.
매매 타이밍은 내가 판단할 수 없다. 아이디어 기반에 분할 매수/매도 위주로 투자한다.
금융 시장에선 돈은 계속 불어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국내 정책은 긴축이었습니다. 그나마 미국이 금리인하 기조로 인해 많이 올랐죠. 올해는 미국도 금리를 유지하는 입장에 관세 이슈까지 터지며 큰 긴축흐름이었습니다.
하지만 정부가 바뀌고 지금 국내 정책은 확장입니다. 그냥 말로만 끝나는 거나 대충 하는 게 아니라, 기업 실무자를 정책위원장으로 내세우며 실제로 정책을 작동하려는 모습이
미국도 이제 TACO 랠리라고 하면서 관세에 대한
지금은 돈이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투자를 해야하는 타이밍입니다.
저는 이 관점으로 비트코인에 투자를 했습니다. 금에 투자한 것처럼, 대체자산의 후보로 보고 투자한 것이고 작년과 올해 꽤 수익을 냈습니다. 코인에 대해 아직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다른 알트코인이 아닌 비트코인에만 장기적으로 돈을 넣어났습니다.
지난주에 이더리움에도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스테이블 코인들은 이더리움이기 때문이며 한 번쯤 큰 출렁임이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돈이 들어오는 것과 더불어 미래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