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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패권 전쟁과, 대만 그리고 한국
시간통장분석 (블로그)

미중패권 전쟁과, 대만 그리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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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통장
2025.10.24조회수 5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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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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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추억과 휴식, 건강, 부의 계좌에 차곡차곡 쌓기. Garbage계좌에 쌓이는 것을 경계하기.

이효석아카데미에 지정학 관련 내용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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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박사 미중전쟁 분석 시리즈(1부~3부) 요약

이효석아카데미 유튜브 '중국은 이렇게 붙으면 미국 이긴단 마인드예요'
이철 박사 미중전쟁 3부작(2025.10 공개) 내용을 1부부터 차수별로 정리합니다.

1부: 중국의 전쟁 준비와 미국의 대응 부족

  • 중국의 전략 목표: 25년 이상 체계적으로 '대만 통일'을 준비해 왔으며, '사회주의 강국 건설'의 완성이 사실상 대만 통일임.

  • 미국과 대비된 태세: 미국은 이런 움직임을 저평가하며 사실상 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가 뒤늦게 감지.

  • 중국의 국력 인식: 아직 미국에 전면적 패권 도전할 역량은 아니라고 스스로 평가 중.

  • 핵심 준비 요소: 산업 능력(공급망), 전략물자(에너지·식량), 사회 체제 동원력 까지 장기적으로 준비.

  • 대만을 둘러싼 국지전·장기전 시 시뮬레이션: 해역 제한 국지전, 긴장 지속에 따른 소모전 진행시 중국이 유리하다고 인식.

  • 장기적 관전 포인트: 미중 정상회담 등 외형적 협의는 가능하지만, 본질적 타결 없이 양국 간 갈등과 긴장이 상존할 것임.

2부: 트럼프 vs 시진핑 – 시간의 게임, 디커플링과 산업구조

  • 정치 리더십의 변수: 트럼프는 단기(1~2년) 내 실적/성과 압박, 시진핑은 장기 플랜(10~30년)을 가진다. 이로 인해 미중 전략은 '시간 전쟁'으로 전개.

  • 중국의 디커플링 대비: 미국과의 공급망 분리(디커플링) 시뮬레이션과 자체화·자립 추진을 오래 전부터 수행.

  • 중국 제조업 구조: 다수의 기업이 과잉경쟁→도산→소수 대형 기업만 생존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한국 등 후발국가에 큰 위협.

  • 한국의 현실: 더 이상 근본적인 대응 전략 세울 시간은 늦었으며, 기존 산업체계의 전환이 쉽지 않음을 지적.

  • 국제질서 변화: 단일 시장 시대의 종말, 글로벌 질서가 2~3개의 블록(미국-중국-중립권 등)으로 쪼개지는 다층적 경쟁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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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vs. IT 버블 (AI와의 대화)

원자쟁이님의 글(2025년 10월 2일, 원자쟁이 마켓 브리핑)에서 아래와 같은 우려를 하고 계심을 알게 되어 ai와 대화를 해보았다. 이번에 The Macro Tourist의 팟캐스트를 들었는데, 흥미로운 주장이 있었습니다. BofA의 하트넷 리포트 읽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근 AI 붐을 과거 미국의 철도 회사 붐 때와 비교했던 자료가 있었습니다. 근데 당시의 철도, 그리고 닷컴 버블 당시의 인터넷 광 케이블, 짧게 사용해도 10년, 길게 사용하면 20년도 사용합니다 (물론 중간중간 유지보수가 필요하긴 하곘지만요). 하지만 AI 칩은? 유지보수도 필요한뿐더러, 10년 사용은 사실상 불가합니다. 10년 후면, 성능이 너무나 뒤쳐져 있어서 오히려 비효율적일 겁니다. 철도, 광케이블에 투자했던 자본지출은 자산이 되어 회사들 대차대조표에 기록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가상각이 이뤄지지만, 내용연수(useful life)가 길다면 감가상각 또한 느리게 이뤄집니다. 하지만 AI 기업들은? 대부분의 자산이 칩에 투자되어 있고, 그 칩들은 내용연수가 짧습니다. 감가상각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자산 크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새로운 칩을 구매해야 합니다. 자산을 지속 확장, 혹은 유지시킬 수 있을만큼 AI 기업들은 지금의 이 자본지출 확장세 이어갈 수 있을까요. 대화글 전체 요약 AI 칩(데이터센터 GPU 등)의 감가상각·내용연수 짧음: 과거 철도·광케이블 같은 인프라는 내용연수가 10~20년으로 길어 감가상각이 느리고, 재투자 부담이 적었으나, AI 칩은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 3~5년마다 교체가 필요해 감가상각이 빠르고 재투자(CAPEX) 부담이 크다는 점을 지적함. 빅테크·AI 기업의 대응: 젠슨 황(Nvidia) 및 빅테크 수장들은 이러한 리스크를 잘 인지하고 있으며, “지속적 재투자는 시장 선점 위한 필수 비용”이라고 보고 있음. 회계적으로 감가상각 기간을 늘리거나, 리스·순환투자 등 다양한 전략으로 마진·재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노력도 하고 있음. 2028~2029년 AI 데이터센터 교체 시점 리스크: 현 데이터센터 투자가 2025~27년에 집중되면서, 2028~29년에는 기존 칩 교체·재투자 수요가 몰려 CAPEX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으며, 그 시점에 매출 성장률이 둔화되면 이익률·주가 하락 리스크가 커질 수 있음. 실제로 기관·애널리스트들도 해당 시기를 “CAPEX Risk Window”로 경계 중. 2000년 IT버블 경험과의 유사성: CAPEX 정점과 주가지수 정점이 비슷하게 연동되어, 이후 실적·현금흐름 악화와 감가상각 부담, 오버캐파시티 등으로 버블 붕괴가 일어났던 과거(닷컴 버블)와 매우 유사한 패턴이 현재 AI 사이클에도 반복될 가능성이 높음. 반도체 업체의 CAPEX 사이클: 1차 데이터센터 투자 이후, 4~5년 뒤 교체 수요(2차 CAPEX)가 매출과 주가에 추가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지만, 그 사이에는 신규 투자 둔화로 “실적·주가 공백 구간”이 발생할 수 있음. 닷컴버블 당시에도 반도체 주가가 2~3년 조정 후, 교체 수요 때 다시 반등했던 역사적 사례가 있음. 핵심 결론 AI/IT 관련 인프라 투자의 “내용연수-감가상각-재투자 부담” 문제는 기업의 장기적 수익성, 밸류에이션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 2028~2029년 데이터센터 칩 교체 집중 구간은 빅테크·반도체 주가 “구조적 리스크”가 현실화될 수 있는 시점이며, 실제 기관들도 해당 시기를 위험구간으로 경계. 투자 관점에서는 CAPEX 사이클·교체 부담 시점의 경계·주기적 접근이 필요하며, 과거 IT버블 때와 마찬가지로 공백 기간 리스크와 교체 부족이 반복될 수 있음. 대화 원본 내용 질문 1. 위의 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해당 글의 주장과 질문에 대해 투자/산업적 관점에서 생각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장 요약 과거 철도/광케이블 등 인프라 자산은 내용연수(Useful life)가 매우 길어 자본지출이 서서히 감가상각되고, 재투자 부담이 적었다. 반면 AI 기업의 주된 자산(데이터센터 칩, GPU 등)은 기술 발전이 빠르고 물리적/성능적 노후화도 심해 내용연수가 짧다. 기업은 자산의 가치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대규모 재투자를 해야 하고, CAPEX 부담이 늘어난다. 현재의 자본지출 급증 추세(확장적 CAPEX)가 기업의 장기적 성장성과 자산가치에 긍정적일지, 혹은 오히려 리스크를 초래하는지 의문이다. 투자/분석적 해석 실질 내용연수 차이: 철도·광케이블 등 물리적 인프라는 10~20년 이상 쓰는 것이 흔하며, 감가상각도 느리다. 반면 AI 칩(GPU, TPU, CPU 등)은 기술진화속도와 노후화가 빨라, 3~5년 만에 "불용자산"이 되는 경우가 많다. 기업의 재무 관점에서는 감가상각비가 빠르게 증가하고, 영업현금 흐름의 상당 부분이 '유지·교체 CAPEX'로 소진됨. 현 상황의 특징: 대형 IT/AI 기업(Google, Microsoft, Amazon, Meta 등)은 영업현금흐름의 50~60%가 데이터센터 등 CAPEX로 쓰이고 있다. AI 수요·경쟁력 확보·성장성 때문에 "생존을 위한 재투자"가 필요하고, 자산 규모 유지는 점점 더 큰 재투자를 요구한다. 내용연수 짧은 자산 비중이 커지면, 경기 둔화나 업황 방향성이 바뀔 때 고정비 ...
분석 (블로그)
2025. 10.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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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vs. IT 버블 (AI와의 대화)

세계 주요 해협 및 운하 위치 지도

세계 주요 해협 및 운하 위치 지도 세계 주요 해협 및 운하 위치 지도 주요 해협 및 운하 상세 정보 수에즈 운하 (Suez Canal) 위치: 이집트 (북위 30.7°, 동경 32.3°) 연결: 지중해와 홍해를 연결 길이: 193.30km 특징: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의 경계, 북대서양과 인도양을 잇는 필수 항로 파나마 운하 (Panama Canal) 위치: 파나마 (북위 8.535°, 서경 80.1°) 연결: 태평양과 대서양을 연결 길이: 82km 특징: 3개의 갑문을 통해 해수면보다 최대 26m 높은 가툰 호수를 경유 지브롤터 해협 (Strait of Gibraltar) 위치: 스페인-모로코 사이 (북위 36°, 서경 5.5°) 연결: 지중해와 대서양을 연결 최소 폭: 14km (최대 폭 58km) 특징: 수심 최대 900m, 유럽과 아프리카를 분리하는 유일한 해상 통로 호르무즈 해협 (Strait of Hormuz) 위치: 이란-오만 사이 (북위 26.6°, 동경 56.5°) 연결: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연결 최소 폭: 39km 특징: 세계 석유 수송량의 25%, 액화천연가스의 33%가 통과하는 전략적 요충지 말라카 해협 (Strait of Malacca) 위치: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사이 (북위 4°, 동경 100°) 연결: 인도양과 남중국해(태평양)를 연결 최소 폭: 2.8km (가장 좁은 필립스 수로) 특징: 세계 해상 물동량의 20-25%가 통과, 동아시아 석유 공급의 90% 의존 이 다섯 곳은 모두 세계 해상 물류의 핵심 거점으로, 경제적·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는 인공 운하로서 대륙 간 해상 운송 거리를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으며, 나머지 세 해협은 자연 해협으로서 지역 간 해상 교통의 병목지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분석 (블로그)
2025. 0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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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5.)S&P 500 시나리오

(2025. 06. 05.)S&P 500 시나리오를 다시 한번 업데이트를 해보고자 합니다. 중점사항 관세 대중국 관세사항 중국은 희토류 임시 수출 허가(6개월 제한) 추후 펜타닐 협상시 대중국 55% → 35%로 감소 기타국가 관세사항 6.12일 일주일 반 뒤(6.21~6.23 추정)에 서한을 보낸다고 합니다. 상호관세 유예 종료(2025. 7. 9.) 이스라엘-이란 전쟁현황 중동(출처 : 중동편 1부: 중동을 읽는 두 가지 키워드) 현황(출처 : PERPLEXITY) 이스라엘의 총리 네타냐후는 아래 참고 영상과 글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생각해볼 때 이번 기회에 끝장(핵 무력화)을 보려고 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습니다. 참고 내용과 의견 (2024. 6. 15.)[토막글] 이란-이스라엘 분쟁을 게임이론으로 분석해보자(feat. Grok3) : Longblue님 감사합니다. 주요 시나리오 보수 옆의 점수는 이스라엘, 이란, 미국, 중러의 점수입니다. 평화적 해결 : 이스라엘 평화 협정, 이란 인내, 미국/중국+러시아 소극적 개입. 이스라엘 점진적 보복, 이란 인내: 제한적 공습, 이란 보복 자제. 제한적 충돌[작년처럼] : 이스라엘 공습, 이란 제한적 보복, 미국 지원 및 중러의 방임 이스라엘 대공세, 이란 인내 : 핵시설 타격, 이란 비보복. 확전[이란-이스라엘 전면전]: 이스라엘 대공세, 이란 탄 아래도탄 반격, 미중러의 적극 개입 극단적 확전[중동전쟁/미중러의 대리전] : 이스라엘 대공세, 이란 호르무즈 봉쇄, 미중러의 적극 개입 생각보다 평화적 해결을 채택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99%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합리적 플레이어의 조건을 딱 하나만 바꾸면? 전쟁이란 특수한 상황에서 주요 적성국의 점수보다 내 점수가 최대한 높아야 한다고 가정한다면? 이스라엘은 이란보다, 이란은 이스라엘보다 점수가 "높을수록" 좋다. 미국은 이란, 그리고 중러보다, 중러는 미국보다 점수가 "높을수록" 좋다. 이번엔 확전 및 극단적 확전 시나리오가 96%까지 튀어버립니다. 확률의 정규화 과정을 거치기 전, 즉 12가지 시나리오 기준으로도 확전 및 극단적 확전, 그리고 그 변형 시나리오의 총 확률은 88.47%입니다. "설마 여기서 더 하겠어?"하는 주장, "여기서 안 끝나겠지."하는 주장이 부딪히는 가장 큰 지점이 바로 이게 아닐까 합니다. 플레이어 본인의 이익만 따지면 승리 플랜은 평화지만, 적대 플레이어를 거꾸러뜨린다는 가정을 하는 순간 승리 플랜은 확전입니다. Grok3는 전자에서 이스라엘이 평화적 해결을 선택할 확률이 85%지만, 후자에서 대공세를 감행할 확률이 90%라고 평가합니다. -> 개인적으로 아래 내용을 모두 고려해보면 후자 시나리오가 높지 않을까 합니다. (2025. 6. 13.)호재의 실마리 최근 발생한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유가 급등은 그 자체로는 분명한 악재 - 다만 역설적으로 트럼프 상호관세 재연기하는 동력 될 수도. 트럼프 행정부 주의력 분산: 지정학적 위기 대응으로 관세 협상 세부 논의 뒤로 밀릴 가능성 정책 딜레마 가중: 유가 급등은 인플레, 경기 하방 압력 동시에 불러오는 관세 정책 딜레마 심화시킬 수 있음 (2025. 6. 13.)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과거 위험 상황에서도 실제 봉쇄까지 이어진 적은 없다고 합니다. 이 해협을 막으면 이란 역시 막대한 경제·정치적 대가를 치르고, 이란산 원유 대부분을 수입하는 핵심 고객인 중국과의 신뢰도 무너질 수 있기 때문. 따라서 JPM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역사적 경험과 경제·정치적 제약을 근거로 현실적 리스크 수준을 낮게 평가 -> 만약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악재 : 이란 전쟁 = 호재 : 관세 후퇴)로 악재와 호재가 어느정도 상쇄될 수 있을 수 있고 이것이 월가의 생각대로라면 지금은 단기적으로 사야할 시기일지도 모릅니다. 오히려 악재가 터졌는데도 금토(6.13~6.14)하방이 단단한 느낌이었는데, 아마도 시장은 위의 빨간 테두리로 받아들여 위의 범주내에서 머무른 것이 아닐까합니다. 장초반에는 평화적 해결로 반등이 오다가 점점 아래쪽에 무게를 두고 움직인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 아래 내용을 살펴볼 때, (2024. 12. 2.)트럼프 2.0, 불안한 중동 정세 어떻게 변할까? (중동편 1부: 중동을 읽는 두 가지 키워드) + (2024. 12. 9.)청정에너지로의 전환, 중동이 찾은 돌파구는? (중동편 2부: 중동의 산업과 정세)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재판이 3개 걸려있어서 총리직을 잃으면 감옥에 갈 가능성이 높기에 계속 전쟁을 하여 정권을 유지하고자 하며 꿈이 이란의 핵 시설 파괴다. 이스라엘은 비공식적 핵 보유국으로 아직까지는 핵을 보유하지 못한 이란이 핵 보유시 이스라엘을 비롯한 중동 안보에 위험이 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에 사전에 이를 제거하여 전방위적 지지를 얻어서 감옥행을 피하고자 함. 미국과 이스라엘은 샴 쌍둥이. 이스라엘은 AIPAC(American Israel Public Affairs Committee)을 통해 이미 미국에 상당한 로비가 이루어져 정치권(민주당 공화당 할 것 없이)은 95%의 친이스라엘 의원이 당선. 따라서 이스라엘과 이란이 전쟁을 하게 된다면, 미국은 개입할 수 밖에 없을 것. 만약 이스라엘이 미국과 함께 이란을 침공한다면 이란은 패배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혼자만 죽을 수 없기에 물귀신 작전으로 주변국에 미사일을 쏴서 세계경제에 흑사병과 같은 일을 초래할 수도 있음 놀랍게도 이란은 사실 친서방임. 그러나 중동내의 복잡한 역학관계 때문에 이스라엘과는 사이가 안좋을 수 밖에 없는데, 미국이 계속 이스라엘의 어려운 요구사항을 핵협상시 패키지로 넣어서 압박과 제재를 가하기 때문에 갈 곳 없는 이란은 어쩔 수 없이 중국과 러시아에 기댈 수 밖에 없게 됨 ->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의 상황과 미국과 이스라엘의 샴쌍둥이 관계를 고려하게 된다면 (악재 : 이란 전쟁 > 호재 : 관세 후퇴)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만약 진짜 극단적 상황으로 가게 되어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경우 간접 국가인 미국, 중국, 러시아를 생각해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의 약 40% 이상이 중국으로 수출되기에 중국이 가장 큰 경제적...

(2025. 06. 05.)S&P 500 시나리오

(2025. 05. 20.)S&P 500 시나리오를 다시 한번 업데이트를 해보자. 중점사항 대중국 관세사항 [참고글 : ('25.5.14.) 미·중 협상에 급등한 증시, 향후 주목할 부분은? | 협상의 디테일, CPI 리뷰 | 경제지표 동향] 현재 적용되고 있는 대중국 관세율 42.3%로 추정(아래 3개의 합) 2024년 기준, 평균 실효 관세율 12.3% (추정) - 협상대상 아님(바이든 정부시절에도 유지) 보편관세 10% - 협상대상 아님(바이든 정부시절에도 유지) 펜타닐 관세 20% 추후 협상해야할 관세(44%) 펜타닐 관세 20% : 화학물질 생태계에 대한 미국의 모니터링 체계 도입을 부분적으로라도 수용할 경우 타협 가능 상호관세 24% : 아래 3가지 중 1,2번이 중국의 주권문제와 연결되어 상대적으로 협상이 어려운 부분 비관세 장벽을 포함하는 각종 무역 장벽에 대한 교정 금융 등 중국 시장 개방 미국산 제품 수입 확대 협상 완료시 예상 대중국 관세율 5가지 시나리오 : 개인적으로 2,3번이 유력하다고 생각 모든 협상 타결 = 22.3% 펜타닐 협상 불발,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타결 = 42.3% 펜타닐 협상 타결,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불발 = 46.3% 펜타닐,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모두 불발 = 66.3% 펜타닐,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불발에 징벌적 관세 추가 시 = 66.3% + α (but 145% 이하) 단, 반도체, 의약품, 철강 등 5~6개 전략 산업 공급망은 국가 안보와 산업전략 측면으로 별도 관리되고 있음 재무부가 아닌 상무부 러트닉을 주시 해야함 대중국외(주요 국가: 25개국) 관세사항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중국을 협상의 테이블에 지속적으로 묶어두는 전력적 수단 예로, 유럽이 미국에는 흑자, 중국에는 적자라면 사실은 중국과 유럽사이에 무역 아비트라지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견제한다면 중국 기업들은 해외로 분산될 가능성이 있음 그래서 아시아 국가들과의 협상은 시간이 걸릴 수 있음 대EU 관세사항 [참고글 : ('25.5.26.) 트럼프의 관세 압박에 출렁인 증시 | 투자자가 주목할 4가지 포인트 | 경제지표 동향] EU 요청에 따른 신속한 관세 부과 연기(6/1 → 7/9) 결정은, 트럼프 역시 무제한적인 강경책 추진에는 정치/경제적 부담과 제약이 따름을 인식하고 있음을 시사 S&P 500 VALUATION : 결론은 상방이 하방보다 상대적으로 스티키함 (2025. 06. 04.)S&P 500 목표가 6050으로 상향 - 바클레이즈 바클레이즈는 ‘관세 불확실성 완화’와 ‘감세·규제 완화 기대’가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으로 작용하고, 동시에 미국 재정 우려·금리 수준·소비자 지출 리스크가 밸류에이션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림 설명: 시나리오별 S&P 500 지수 전망 (출처: 바클레이즈) 이렇게 도출한 EPS와 밸류에이션을 곱해 올해 연말 목표가 6,050을 제시 (2025. 05. 15.)이번 하락장은 어디에 속할까? – 골드만삭스 미국 12개월 경기침체 확률 35%로 낮추고, S&P 500 목표치 상향(3M 5900 → 6100 / 12M 6200 → 6500). 참고: (2025. 05. 21.)미국 경기 시나리오별 S&P500 주가지수 Index DCF : 원자쟁이님 감사합니다. 시나리오 1: 감세 + 금리 제한 - 확률 : 10% - 6270 시나리오 2: 감세 + 높은 금리 - 확률: 40% - 6183 시나리오 3: 감세 + 경기 둔화 - 확률: 40% - 5676 시나리오 4: 감세 + 경기 침체 - 확률: 10% - 5284 -> 원자쟁이님의 리서치를 바탕으로 각 확률을 가중평균한 기대값을 산출해보면, 5899 참고: (2025. 05. 12.)https://t.me/bumgore/49288 (2025. 05. 08.)주가에서 모멘텀은 어느 정도로 중요할까? | 초심자를 위한 해설 66 - S&P500 valuation 매크로 상황과 Forward EPS 및 Forward P/E를 감안해 추정한 25년말 S&P500 지수는 5,411 셀 사이드 투자심리를 근간으로 추정한 25년말 S&P500 지수는 6,092 예상되는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로 추정한 25년말 S&P500 지수는 5,411 밸류에이션을 기반으로 예상한 장기 수익률로 추정해 본 25년말 S&P500 지수는 5,228 주가의 평균 회귀성을 감안해 12개월 가격 모멘텀으로 추정해 본 25년말 S&P500 지수는 5,427 이렇게 도출한 5가지의 추정치에 우측에 보다시피 가중치를 할당해 가중평균을 내었더니 최종 결과는 5,600 (2025. 04. 15.) 한국과 미국의 VALUATION) (2025. 02. 11.)가치평가의 학장 다모다란, ...

트럼프 2.0 행정부의 감세·규제·통상 정책(2025년 6월 기준) 최신 업데이트

트럼프 2.0 행정부의 감세·규제·통상 정책(2025년 6월 기준) 최신 업데이트 1. 감세 정책 추진 현황 및 전망 TCJA(2017년 감세 및 고용법) 연장 및 확대 트럼프 행정부는 2017년 TCJA의 주요 조항(개인·법인 소득세율 인하, QBI 공제, 보너스 감가상각 등)의 영구화 및 확대를 추진 중입니다. 2025년 5월 기준, 하원은 관련 예산안을 통과시켰고, 상원에서는 예산 조정 절차를 활용해 입법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민주당의 반대와 재정적자 확대 우려로 입법 과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1,2,11,12,13,15. 주요 감세 항목 보너스 감가상각 100% 영구화: 2025년 1월 20일 취임 이후 4년간 100% 보너스 감가상각을 재도입하는 법안이 발의됐으며, 2025년 4분기 내 최종 통과 가능성이 높습니다1,3. SALT(주·지방세) 공제 한도 확대: 부부 공동 신고 기준 소득 $40만 이하에 대해 공제 한도를 $3만으로 상향하는 법안이 논의 중이나, 상위 소득층 중심의 혜택과 예산 부담으로 논란이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까지 협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1,3. 법인세율 인하(21%→15%): 미국 내 생산기업을 중심으로 법인세율을 15%까지 인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재정적자 우려와 공화당 내 이견으로 최종 인하 폭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2,4,7,15. 상속세 폐지, 팁 소득 비과세 등: 상속세 완전 폐지, 서비스업 팁 소득 비과세 등 추가 감세 항목도 ...
분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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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5.)S&P 500 시나리오
분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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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5.)S&P 500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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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행정부의 감세·규제·통상 정책(2025년 6월 기준) 최신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