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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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단 한계단이라도 도약하자.
인생에 주인이 되라고 말한다.
이 말을 이해하려 노력해보며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주인이 되려면 나의 주관이 필요하다.
개나리가 장미가 되고자 빨간 물을 들인다한들 장미가 되는것이 아닌
붉은 개나리가 될 것이다.
결국 나는 장미가 될 수 없다.
마마보이인 남자가 있다.
그는 여자의 눈치를 보며 처음에는 여자와 잘 맞출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 그 남자는 자기 자신이 없다.
머지않은 미래에 안좋은 결말을 맺을 것이다.
결국 내 삶에 필요한건 자기 자신을 찾는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