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제 처리 시스템은 사회의 필수 인프라임.
마스터카드는 이미 결제 사업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함.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이미 구축함. 가맹점과 사용자가 많아지는 순환 구조를 가짐.
낮은 한계 비용이 특징적. 전산망을 이용한 결제 처리가 주 사업이기 때문에 결제 건수가 늘어나도 한계 비용이 매우 낮음.
자본 경량적 사업 모델. 실제로 유형자산이 전체 자산의 4% 정도 밖에 안 됨. 핵심 자산은 고객 관계나 결제 시스템과 같은 무형자산.
투하자본이 당연히 적어지기 때문에 ROIC가 높음.
사업의 유연성이 높아짐. 사업의 확장이나 자산 처분등의 의사결정에 매우 유리함.
당연히 FCF가 매우 좋아짐. 현금을 투자에 쓸 필요가 없어지니까.
돈과 관련된 사업인데 신용 리스크가 적음. 고객의 신용 불량은 인수자나 발행자의 리스크임.
방대한 결제 데이터를 통한 사업 확장=VAS . 심지어 사업을 확장하는 데에도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
소비 트렌드 분석: 어느 지역에서, 어떤 연령대가, 어떤 업종에, 얼마를 쓰는지 실시간으로 파악가능 (예: 20대 여성들의 주말 소비는 강남역 인근 F&B 업종에 집중되며, 객단가는 평균 3만 원이다.)
사기 및 이상 거래 탐지 (FDP): 수많은 거래 패턴을 AI로 분석하여 정상적인 거래와 다른 이상 징후를 즉시 포착, 카드 사기를 예방가능.
개인화 마케팅 및 컨설팅: 특정 고객 그룹의 소비 패턴을 분석하여, 은행이나 가맹점이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가능. (예: 이 지역 고객들은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 지출이 많으니, 관련 제휴 카드 출시를 추천하는 등.)
이외에도 무궁무진한 활용처가 있음. 매일 수천만건 이상의 데이터가 발생하니..후발주자가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