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99년 후반~2000년 초반: 닷컴 버블 과열
90년대 내내 IT·기술혁명 기대감 → 주가 폭등
99년 초 → 경제성장률도 강하고 실업률 낮음 → 인플레 우려↑
99년 6월 → 연준, 금리 인상 시작 (4.75%)
➔ 경기를 식히기 위해 긴축
99년 6월~00년 5월 → 6차례 금리 인상 → 최종 6.5%까지 도달
➔ 금리가 오르지만 주식시장(특히 나스닥)은 버블 심화
➔ "Bad news is good news" 심리 → 경제 둔화 신호에도 주식은 오름
2. 2000년 초반: 금리 인상 여파 + 실물 둔화 시작
2000년 초 → 산업생산, 소매판매 등 일부 지표 둔화
➔ 실물경제가 주식시장보다 먼저 둔화 신호
기술주 중심으로 거품이 심하던 나스닥 → 취약한 상태
2000년 3월 → 나스닥 1주일 -25% 폭락
➔ 대장주(예: 시스코, 인텔) 실적 실망
➔ IT 섹터 중심으로 급락 시작그러나 당시 미국 주류 언론(워싱턴포스트 등) → "경제 펀더멘털은 튼튼"이라며 낙관 유지
Fed Put(그린스펀 풋) 믿음 → 투자자들은 금방 회복 기대
3. 2000년 중반: 주가 급락 → 경기 더 둔화
연준은 금리 6.5%를 유지한 채 추가 긴축은 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