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자산군 흐름 요약: 채권, 귀금속, 원자재, 섹터 로테이션

1990년대 자산군 흐름 요약: 채권, 귀금속, 원자재, 섹터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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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청년
2025.04.23조회수 28회

1990년대 자산군 흐름 요약: 채권, 귀금속, 원자재, 섹터 로테이션

📉 채권 시장: 성장과 침체를 모두 반영한 복합적 흐름

  • 90년대 전반 → 고성장 지속 → 장기채 금리 상승

  • 1994년 → 연준 금리 인상 → '채권 대학살' 발생 → 채권 가격 급락

  • 이후 → 금리는 하향 안정세이나 → 채권 시장은 성장 견인력으로 약세 흐름 지속

  • 투자 수익률: 국채 < 우량채 < 정크본드 → 고위험 채권이 더 높은 수익률

  • 90년대 초 침체기 제외하면 → 저신용 채권이 더 높은 퍼포먼스

  • 연준은 침체기마다 금리 인하 여력 있었음 → 채권 수익률 회복

  • 90년대 중반 이후 금리 인하 → 국채는 반등, 하이일드는 부진

  • 1990년 채권 시장 규모: 약 1810억 달러 → 연평균 13% 수익률 기록

📊 주식-채권 상관관계의 변화

  • 90년대 후반까지는 → 주식·채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음 (양의 상관관계)

  • 1998년 LTCM 사태 이후 → 상관관계가 음으로 전환됨

    • 왜? → 금융시장 불안 시, 위험자산(주식) 매도 + 안전자산(채권) 매수 흐름 강화

  • 이후 → 인플레 우려 약화 + 성장 우려 부각 → 주식과 채권이 반대방향으로 움직임

  • 이 흐름은 21세기에도 이어져 → 자산배분 전략으로 '60:40' 포트폴리오가 각광받음

  • 그러나 2020년대 인플레 급등 → 60:40 전략 붕괴


🟡 귀금속: 실질금리와의 싸움

  • 귀금속은 실질금리와 음의 상관관계 → 실질금리 하락 → 금값 상승

  • 90년대는 물가 안정 + 성장 호황 → 실질금리 횡보 → 금 가격은 박스권

  • 은은 금과 달리 산업재 성격도 있음 → 경기둔화시 하락, 경기팽창시 상승

  • 90년대 초 경기침체 → 은 하락 → 경기 회복기에 다시 상승

  • 확장기에는 은이 금보다 높은 퍼포먼스를 보임

  • 1998년 → 워렌 버핏의 대규모 은 매입 → 가격 급등

  • 당시 귀금속 시장은 오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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