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자산 흐름.

밸리청년
2025.05.02조회수 29회

밸리청년
구독자 10명구독중 6명
신 가치투자


2006년 미국 경제 현황
실업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 유지
유가는 3분기를 거치며 배럴당 50불대까지 하락 → 소비자 심리지수 상승
주택 시장은 이미 하강 국면이었으나, 경제 전반은 견조한 성장 지속
2006년 10월, 유가 하락과 주가 상승으로 소비자 신뢰지수는 연중 최고치 기록
주택 시장의 냉각
2005년까지는 전년 대비 상승폭이 둔화됐지만 하락은 없었음
2006년부터 11년 만에 주택 가격의 하락 시작 → 상승장 종료
낙관적이었던 시장 심리
모기지 시장은 1990년대 이후 지속적 상승, 하락 경험 없었음 → 낙관적 전망 우세
연준 의장 버냉키도 "서브프라임 문제가 크지 않다"는 발언 → 위기 경고 간과
금융 위기의 서막 (2007년)
실질 GDP: 2007년 1분기 1.58% → 3분기 2.37%로 반등했으나, 위기 조짐 존재
그린스펀, 모기지로 인한 경기침체 가능성 언급 → 시장 우려 증가
2007년 중반부터 서브프라임 관련 파생상품(MBS, CDO) 가격 하락
2007년 8월 9일, BNP 파리바의 환매 중단 선언 → 시장 패닉 본격화
연준의 대응과 시장의 반응
2007년 8월 17일, 할인율 인하(특정 금융기관 지원 목적) → 효과 제한적
2007년 9월 18일, 연준 기준금리 50bp 인하(빅컷) → 시장 환호, 10년물 금리 상승(4.5%)
TED 스프레드 급등 → 시장 유동성 경색 심화
2007년 12월 FOMC, 적극적 유동성 공급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