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초 자산




수익률 곡선이 평평할수록(1번 케이스) → 경기 둔화 혹은 침체 신호
가파를수록(5번 케이스) → 강한 성장 기대 반영
역전된 수익률 곡선은 침체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
→ GDP 성장률과는 명확한 상관
→ 주가는 오히려 상관관계가 낮음
AQR 논문: 미국 외 국가의 자산시장에도 미국 금리곡선이 영향을 준다는 점 시사
80년대까지는 CPI와 PPI가 동행했으나
90년대 이후 → 괴리 심화 → 2000년대 들어 완전한 이질화
원인:
→ 글로벌 밸류체인의 급격한 확장
→ 중국의 WTO 가입(2001) + 아시아/중남미의 부상
→ PPI는 해외 중간재 가격을 반영 → 소비자 체감물가(CPI)와 단절
🪙 주식: "미국만 보면 잃어버린 10년"
00~10년간 미국 주식은 횡보 (배당 포함해도 1도 못 됨)
그러나 이머징마켓(MSCI EM): 연 10% 수익률
→ BRICs, 라틴아메리카 등이 견인
→ 원자재 가격 급등 효과도 큼
📉 주가와 금리의 동조화
침체기 직후 → 기대수익률 상승 → 오히려 진입 타이밍
S&P 주가는 EPS와 강한 동조성
2007년 PER은 17~18 → 버블이 아닌 실적 하락 주도 하락장
지수 7개월간 +107% 상승 → 하이일드 스프레드 등으로 비이성적 과열 확인
마이크로소프트 반독점 리스크 → 주가 급락(14%)
인플레 우려 → Fed 금리 인상(6.5%) → 주가 충격
침체기 반복 (01~02): 회계 스캔들(엔론 등)로 신뢰 붕괴
이라크전 개전으로 불확실성 해소 → 시장 반등
"good is good" 구간으로 진입
Fed의 점진적 금리 인상(2004)에도 기업 실적이 시장을 지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