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후반 경기 흐름

밸리청년
2025.05.23조회수 7회

밸리청년
구독자 10명구독중 6명
신 가치투자


2020년 초 코로나 팬데믹으로 급격한 경기침체 발생
코로나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경제활동이 거의 멈춤.
침체의 깊이는 역사상 보기 드물 정도로 깊었지만, 각국이 엄청난 재정 지원과 금리 인하를 실시했기 때문에 침체 기간은 매우 짧게 끝남.
빠른 회복과 연준의 긴축 전환
미국은 코로나 위기에서 빠르게 회복했고, 경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살아남.
물가가 높아지면서 연준(Fed)이 금리를 올릴 거라고 사람들은 예상했고, 실제로 연준은 금리를 빠르게 올림.
이 과정은 2015년 경제상황과 비슷한 면이 많음.
→ 지금의 흐름을 이해하려면 2015년의 사례를 보면 좋음.
2014년 말부터 중국 증시(상하이종합지수)가 급등.
정부가 돈을 풀었기 때문인데, 너무 빨리 올라서 거품이 생김.
중국 정부가 긴축 정책을 펴면서 거품이 터지고 주식이 급락함.
2015년 8월 11일, 중국은 갑자기 위안화 가치를 떨어뜨림(평가절하).
이유: 중국 제품 수출을 더 쉽게 해서 경제를 살리려는 목적.
그러나 외국 투자자들은 불안해서 중국에서 돈을 빼기 시작함.
→ 이 사건으로 글로벌 증시도 급락함. 특히 미국 증시도 충격을 받음.
당시 미국 경제 상황:
물가도 낮고 실업률도 낮음 (저물가, 저실업).
경제가 좋으니, 이제 연준도 금리를 올릴 때라고 생각하게 됨.
유가는 크게 떨어졌지만, 연준은 오히려 유가 하락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좋다고 생각함.
시장도 "이제 미국 금리가 오를 것이다"라는 걸 미리 예상하고 있었음.
달러 가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