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매크로 너무 어렵습니다 ㅜㅜㅜㅜㅜ
경제지표도 왔다갔다 그것에 대한 시장의 해석도 왔따갔다...
(* 요약 : 다 정리하고 보니 현재는 포지션 잡기 다 너무 부담스러운 상태라는 결론.. PCE 까진 봐야할듯한..)
경제지표 관련
1.지난 주 CPI의 반등
-> 인플레 부활이다 vs 단기적인 이슈다 의견 갈리는 중
산불, 조류독감, 계절 이슈 등으로 높게나왔다 + 주거비 잡히기 시작했고 기저효과 있어서 CPI 낮게나올것
+ 트럼프의 유가 상승을 막는 노력으로 인한 물가 하방 압력
vs
작년 좋은 경제의 영향으로 물가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2. 실업률
2월엔 4.0%로 오히려 하락함.
다만, 정부 정부 부문에서 해고 등으로 인하여 다시 상승할 분위기


(실업률을 높여서 금리인하를 유도할 수 있으면 트럼프 최근 정책 방향과도 부합하는 결과)
3. 소매판매 급락

소비 감소 -> 성장률 둔화로 해석

GDP Now 급락 (2.3%)


월별 비교이고 최근 달이 너무 잘나와서 침체와 같은 심각한 문제는 전혀 아니라는 의견 있음 (유튜브 - '사실과의견')
시장의 프라이싱
<주식의경우>
(일단 유동성은 전혀 문제 없는 상태 -> M2 꾸준히 상승 + 지준금 충분 + TGA도 아직 여유 )


(23, 24년 이어진 상승장 분위기는 여전한 것으로.. 2년동안 200일선 터치가 거의 없는 수준)
CPI 급등 발표 당일 때 금리가 급등했음에도 결국에 다 말아올림(나스닥, 슨피) / 러셀은 별로 못오름
-> 금리 장기화 될 수 있으나 성장 해칠정도 아니다 ?
(+ 상호관세 4월 연기, 러우 전쟁 종결 이슈도 있었음)
-> 금리 장기화 예상되다 보니 러셀은 상대적으로 약했던??
PPI도 높게나왔음에도 긍정적인 측면을보고 시장은 바로 상승 -> 나스닥 고점 달성
=> 결론적으로 인플레는 살짝 고개 올리고, 경기 좋은(실업률낮은) 상태에서 고점 갱신한 상태
1) 전반적으로 실적 장세로 오른다기 보다는 풍부한 유동성 있는 상태에서 트럼프 관세 정책 연기/ 전쟁 이슈 등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