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 2024에서 엔비디아의 전략

GTC 2024에서 엔비디아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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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오
2025.01.03조회수 5회

25.01.03

  1. x86 으로 부터의 독립

    • 서버 제조 : DELL, IBM, 슈퍼마이크로

    • CPU 제조 : 인텔

    • 메인보드 제조 : 인텔

    • GPU 제조 : 엔비디아

    • 엔비디아 자체 서버 제조 (NIM)

      • x86 진영은 B200으로 판매, 자체적으로는 GB200 판매

  2. B200과 GB200 차별화

    • GB200의 NVLINK 세대차이를 통해 차별화를 줄까?

    • 같은 B200 칩이라도 부가기술로 x86 용과 차별화 가능

    • 변수는 서버 시장의 ARM CPU (서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성)

    • CPU를 설계 못하면 PC 내부의 어떤 것도 손대지 못함

    • 인텔/AMD에 대응하는 CPU 보급전략 = 올인원 패키지 솔루션

    • GB200 NVL72 사용하려면 ARM 기반의 GRACE CPU 사용 필요

  3. 엔비디아의 전략?

    • 독보적인 성능

    • 공간당 성능비를 최대 구현에 성공

    • 엔비디아만의 생태계(NIM) 서비스

    • 아이러니하게도 아마존/마소/구글과 같은 고객사가 잠재적인 경쟁자

    • 잠재적인 경쟁자를 이기기위해 엔비디아 또한 자체적인 데이터센터와 S/W AI 생태계에도 진출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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