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매실 6회차 1강




글매실 6회차 1강 : 90년대 통사
'냉전의 종식'으로 미국 경제 + 달러 중심으로 전세계가 하나의 글로벌 시장으로 통합
6가지 렌즈로 본 90년대 개괄
대외정치의 렌즈 : 냉전이 끝난 후 세계경제 미국 중심으로 세계경제 개편 -> 미국은 적극적으로 세계정치에 개입하여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전파 (걸프전, 보스니아전 등), 자유무역질서를 전세계적으로 확산시킴(through NAFTA, WTO)
미국의 경제정책 렌즈 : 클린턴(민주) - 레이건(공화) 정책의 연장성 - 재정적자 문제 해결 + 미국 중심의 자유무역질서
통화정책의 렌즈 : 그린스펀 연준의장의 적절한 운용 -> 물가안정 도모 -> 90년대 중후반 골디락스, 달러의 지위 강화
90년대 미국 : 고성장 저실업 저물가가 맞물렸던 골디락스
90년대 자산시장 : 장기 강세장, 12년동안의 강세장 ( 이유 : 저금리 상황에서의 개인 투자자의 유입 + IT혁명)
걸프전 (91년)
이라크는 주변 국가로부터 차관을 빌려서 이란을 공격, 전쟁 반발 후 주변 국가(쿠웨이트 등) 추가 공격
미국이 나서서 중동 정세에 개입(연합군) -> 휴전 + 베트남 증후군은 극복 + 자신감 생긴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국제정세에 개입
유고슬라비아 & 코소보 전쟁
유고슬라비아 전쟁 : 각기 다른 민족과 종교를 가진 6개국이 통합된 유고슬라비아 내에서도 내부분열 생기고 독립 선언 -> 유고연방의 세르비아는 이를 막기 위해 병력을 보냈고 특히 종교갈등 + 민족갈등이 내재된 보스니아인 대량 학살 -> 미국과 나토는 세르비아 내전에 군사개입 + 러시아를 긴장시킴
코소보 전쟁 : 1999년 나토가 공습 + 주권국가인 세르비아를 침공 + 안보리 결의없이 진행되면서 러시아 반발 -> 러시아와의 관계 악화
1990년대 초의 경기침체
걸프전으로 국제유가 급등 -> 인플레 압력 높이고 소비심리 위축 -> 9개월 정도 경기침체 지속
고용없는 성장 (실업률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