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매실 6회차 2강




글매실 6회차 2강 : 90년대 경기 사이클 분석
8번 사이클 두번째 침체기
90년 8월부터 쿠웨이트 침공으로 물가 상승, 소비자심리지수도 하락
but 실질GDP는 크게 하락하지 않았음 : 해당 사이클 특이점
실질gdp하락에 비해 산업생산과 설비가동률 하락이 아주 크지 않음(80년대만해도 실질gdp하락 대비 산업생산/설비가동률 하락이 훨씬 컸음) -> 침체기에 전쟁이 벌어졌음
전쟁은 소비심리와 고유가로 인한 침체효과는 있으나 높은 재정지출에 의한 부양효과도 동시에 존재
군비 지출이 늘어나고 관련 생산과 수요가 증가하나 지나친 침체를 방지한 역할을 함
걸프전으로 유가가 상승했으나 그린스펀은 유가 급등이 일시적인 것으로 봄
연준이 25bp 금리 인하하면서 회복기가 시작
경제지표 중 소비자심리지수가 가장 빠르게 반응
8번 사이클 두번째 회복기
그린스펀 재임명 : 고용지표와 소비자심리지수가 좋지는 않았음
기준금리는 91년도 8월부터 다시 하락
특이사항 : 기준금리가 가파르게 내려갔는데 실질 M2는 크게 오르지 않앗음 : 금융기관들의 상황이 나빳기 때문 은행들은 안전한 대출만 실행
실업률을 제외하고서는 모든 거시경제 지표는 좋았음 그러나 유권자들이 인식하는 체감경기는 나빳기 때문에 부시는 대선에서 지고 클린턴이 대통령이 됨
93년 7월 그린스펀은 공식적으로 통화량 목표제를 벗어 던지고 기준금리가 다시 통화정책의 중심이 됨
통화량 목표제에서는 통화량을 목표로 정해두고 기준금리(수단)를 조절해서 통화량(목표)를 맞추는 식
8번 사이클 네번째 침체기~회복기
클린턴은 대통령으로 취임한 후 정부의 재정건정성이 주요 화두가 되었고 이를 반영해서 장기채 금리가 하락함. 재정긴축의지로 국채수요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금리가 하락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