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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평가 손실 같은 확정 손실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ㅣ평가 손실 같은 확정 손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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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3.11조회수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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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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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토요일마다 한 주의 시작을 쓰는 것이 너무 당연해져서 그런지 일기를 근 몇 주만에 써본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

'점수 보다 자세'라는 좌우명을 갖고 그것을 늘 되새기며 살고자 했지만,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

금액이 커지고, 잃어버린 세월을 보상 받고 싶다는, 빨리 앞질러가고 싶다는 그 심리가 나를 자세보다 점수에 집착하게끔 만들었다.

​

평가 손실은 매도전까지는 평가 손실에 불과한 것도 맞지만, 매도해버려서 확정된 손실도 어찌 보면 평가 손실에 불과할 수 있다.

​

내 투자 인생은 한 두번의 매수, 매도로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

'나'라는 증권 계좌가 있다고 치면 오늘 매도 후 보았던 손실은 평가 손실이다.

​

물론 그것도 내가 다시 일어설 힘이 있고, 시드 머니가 남아있을 때에 해당되는 말이긴 하지만 아직 충분하다.

​

나는 그 열악했던 조건 속에서도 승리했던 이순신 장군보다 훨씬 더 유리한 전장에서 싸우고 있다.

​

조급해하지 말고, 더 큰 손실을 보지 않았음에, 하루하루 나의 실력은 확정적으로 올라감에 따라 지금까지의 손실을 복구할 가능성이 올라가고 있음에 감사하자.

​

​

'점수 보다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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