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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한 주의 시작 V25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ㅣ한 주의 시작 V25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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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6.20조회수 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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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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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6월초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 왔다.

​

왜 항상 여행만 갔다오면 몸 컨디션이 안 좋아지고 일상이 무너지는 것인지 모르겠다.

​

복귀하고 나서 감기 몸살에 걸려버렸고, 완전히 회복하는 데에만 무려 1주일이 허비되었다.

​

가자고 얘기를 꺼낸 친구를 탓할 수도 없고 환장할 노릇이었다.

​

너무 일정과 계획에 집착을 하느라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

2025년을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어느덧 상반기가 다 지나가려 한다.

​

1분기는 그럭저럭 알차게 보냈으나, 안하던 짓을 계속하려니 버거웠는지 2분기는 거의 숨만 쉬는 급으로 게으르게 보냈던 것 같다.

​

주제넘게 간절하지도 않았던 '경제적 자유'라는 허상을 좇았고, 그것 때문에 수없이 걸려 넘어졌다.

​

그냥 오늘 하던 루틴을 지키고 실력을 기르면 될 일인데, 하루라도 빨리 직장을 때려치고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탐욕에 사로잡혀 무리한 매매를 일삼았다.

​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격언이 새삼 와닿는 지금이다.

​

​

​

'점수 보다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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