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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시황과 시나리오 - 6.16.(월) ~ 6.20.(금)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미시적 ◁ 뿐기

주간 시황과 시나리오 - 6.16.(월) ~ 6.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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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6.22조회수 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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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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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 시시한 시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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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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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일봉(2025. 2. 관세 부과 국면 ~ 현재)

코스피 일봉.jpg

- 관세로 인한 하락분을 다 만회한 것으로도 모자라 새 정부 출범 이후 그보다 더한 상승을 지속하고 있음. 보통의 경우라면 많은 거래량을 동반하며 음봉을 보인 13일, 늦어도 15일은 고점인 것이 정상이지만, 이번 정부의 증시 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도 큰 것이었을까? 아직도 상승을 지속하고 있음. 물론 RSI, 스토캐스틱, 카포크 커브 모두 과열을 가리키고 있어서 언제 하락 전환되어도 이상할 것은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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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일봉(2025. 2. 관세 부과 국면 ~ 현재)

삼성전자 일봉.jpg

- 5만원 초반대는 진작부터 아주 두터운 생명선 역할을 해주고 있었고 5~6만원 밴드 안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지수 상승에 힘입어 6만원 안착 조짐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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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히트맵(1주)

코스피 섹터 히트맵.jpg

- 마치 전국노래자랑이라고나 할까? 상승하지 않은 종목을 찾기가 어려운 느낌이 듬. 시장 전반이 붉게 물들었고, 그동안 소외받았던 네이버와 카카오가 AI 테마가 묻으며 크게 상승한 것이 눈에 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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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동향

투자자별 매매 동향(현물).jpg
투자자별 매매 동향(선물).jpg

- 앞에선 사고, 뒤에선 파는 외국인들. 그러나 최근 1개월 추이를 보면 4조가량의 매수세가 들어왔기에 대세 상승장임엔 틀림이 없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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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예탁금.jpg
신용잔고.jpg

- 개인들의 매수 대기 자금 역시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추세이며, 새 정부 출범 이후 증시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그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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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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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500 일봉(2025. 2. 관세 부과 국면 ~ 현재)

S&P 500 일봉.jpg

- 상승 탄력이 둔화된 이후, 슬슬 하락 추세 전환의 조짐이 보이는 것도 같긴함. 지속되는 전쟁으로 인해 유가가 얼마나 상승하게 될지, 인플레 우려가 시장 센티먼트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게 되고 그로 인한 7월 금리 인하 기대감을 얼마나 누그러뜨릴지가 횡보냐 찐 조정이냐를 가르게 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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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 섹터 히트맵(1주)

미국 증시 섹터 히트맵.jpg

- 전반적으로 좋다고 보긴 힘든, 혼돈의 카오스였음. 중동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에 에너지 섹터가 강세를 보였음. 헬스케어는 아마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빠그러진 영향이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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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 VIX 지수 일봉(2025. 2. 관세 부과 국면 ~ 현재)

VIX 일봉.jpg

- 20대 초반을 왔다갔다 하고 있어서 절대치로만 놓고 본다면 그렇게 위험하진 않으나, 진정으로 안정적인 상승장을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15정도까지 내려와주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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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 공포탐욕지수

공포탐욕지수.jpg
공포탐욕지수 2.jpg

- 흠. 슬슬? 설마 다시 극도의 공포를 만나러 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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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국가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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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니케이)

닛케이 일봉.jpg

- 박스권 돌파 후 잠시 쉬어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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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상해종합)

상해종합 일봉.jpg

- 그동안 좀 좋나 싶었는데 고점 경신을 하지는 못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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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DAX)

DAX 일봉.jpg

- 올해 미국을 대신해 1황의 지위를 유지하던 독일의 상승 추세가 꺾이고 코스피가 그 자리를 대신 꿰차고 있음. 다만 의미 있는 거래량이 들어온 것을 보아 저점 매수세에 따른 상승 추세로의 재전환 가능성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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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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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물 금리

10년물 금리 일봉.jpg

- 관세 공포 발 침체 이슈 이후로는 아직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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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일드 채권

하이일드 채권 금리.jpg

- 잘 자는 중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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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시황과 시나리오 - 4.21.(월) ~ 4.25.(금)

★ 시시한 시황 ★ ​ ​ 1. 세계 증시 전반 ​ ​ ◆ 국내 증시 - 코스피 주봉(3년) - 이번 트럼프 발 관세 억까에 의한 하락으로 연초부터 시작한 상승 추세가 일시적으로 무너졌었음. 그러나 그것은 결국 말 그대로 펀더멘털 요소라기보다는 돌발 변수에 의한 '일시적' 하락이었기에 이대로 상승 추세가 끝나고 N자형 하락이 시작된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음. ​ - 역시 예상대로 올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증시답게 관세 약발에 내성이 생기자 V자 반등이 나와준 모습이며, 6월 3일 조기 대선을 앞두고 각 후보들의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등이 작용하며 좋은 흐름임. ​ - 껄쩍지근한 점은 대차거래 잔고가 계속 늘고 있다는 점임. 수수료까지 부담하면서 차곡차곡 쌓아둔 이것들을 과연 언제 터트릴지가 관건임. 그땐 생각보다 가파른 하락세가 연출되지 않을까 싶음. 역시 국장 지수매매는 주봉으로 파도를 타듯 4848하는 것이 진리인가? ​ ​ ◆ 국내 증시 - 코스피 일봉(2024. 12. 계엄 ~ 현재) 4월 9일 저점을 찍은 이후로 5일선을 타고 훨훨 날아가는 등 기세가 너무도 좋음. 과연 20, 60, 120일선 등의 주요 저항선을 잘 극복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었지만 이 정도라면 합격점을 주어도 될 듯함. 이제 남은 것은 240일 선인데, 기술적 지표로 본다면 그곳에 다다를때쯤 상승세가 주춤하며 하락 반전하기 좋은 날씨지 않을까 싶긴 함. 때마침 5월 초에 휴일이 이틀이나 있으니, FOMC때 파월의 '데이터 무새' 발언이 금리 인하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는 시나리오를 조심스레 예상해 봄. ​ ​ ◆ 국내 증시 - 삼성전자 주봉(3년) 5만원 초반대를 목숨걸고 사수하는 모습. 재드래곤이 중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뻘짓(?)을 남발하더라도 아직은 자사주 10조 매입의 하방 경직성이 잘 작동해주고 있는 듯함. ​ ​ ◆ 국내 증시 - 삼성전자 일봉(2024. 12. 계엄 ~ 현재) 상승 추세를 잘 유지하며 잘 버틴 모습임. 그간 방산과 조선이 시장 상승을 주도했지만, 단기적으로 과매수 상태라 SK하이닉스와 함께 쌍두마차 하드캐리를 기대해봄직 함. ​ ​ ◆ 국내 증시 - 섹터 히트맵(1주) * 상승 ​ - 조선 : 트럼프의 러브콜 기대감, 관세로 인한 악영향을 적게 받는다는 점이 작용한 듯함. ​ - 반도체 : 그간 많이 하락한 것에 대한 반등, SK하이닉스 호실적 ​ - 금융 : 금리인하로 인한 기대감 → 대출증가 및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 ​ ​ * 하락 ​ - HD현대일렉트릭 : 1분기 실적은 분기 최대 수준의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률 개선이 시장의 기대에 못미치면서 '이익률 피크아웃(Peak Out)' 우려가 확산해 하락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는 기사 ◆ 미국 증시 - S&P 500 주봉(3년) 4연속 음봉에서 마무리 되는 줄 알았던 수많은 이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지 않을까 싶음. 바닥이 나왔다고 판단되는 지금에서 되돌아보니 초기 하락 파동의 4주 동안에 평균을 약간 상회하는 거래량은 바닥으로 생각하기 애매했다 싶음. 2주전의 파멸적 상승과 함께 평균치를 2배 정도 상회하는 거래량이 나온 것을 보라! 누군가는 지쳐서 GG를 쳤을 것이고 또다른 누군가는 침을 질질 흘리며, 우량주들을 쓸어담았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무호흡 하락세를 뒤로 하고 다시 전고점을 넘는 상승세가 연출될지는 의문임. 1차 관문은 50주선인데 여기는 2차 하락세가 시작되고 매물대가 집중된 곳이라 주의가 필요해 보임. ​ ​ ◆ 미국 증시 - S&P 500 일봉(3개월) 마지막 하락 파동은 아주 가팔랐고 공포스러웠음. 4월 9일의 파멸적 상승이 하락을 끝내고 연속 상승을 하겠다는 신호라기 보다는 변동성이 극심한 와중에 숏 진영을 박살내는 스퀴즈라는 것이 지나고 나니까 보였다는 것이 아쉬움. 지금 추세는 W형 짝궁뎅이 쌍바닥으로 추정됨. 다만 2차 하락세 이전의 꽤 긴 횡보 매물대를 앞두고 있다는 것이 변수임. ​ ​ ◆ 미국 증시 - 섹터 히트맵(1주) 그동안 방패 역할을 해주었던 경기 방어주는 노잼이었고, 시원하게 무호흡 하락해주었던 빅테크와 반도체를 필두로 반등의 기지개를 켰음. ​ ​ ◆ 미국 증시 - VIX 지수 주봉(코로나 ~ 현재), 일봉(2024. 12....
미시적 ◁ 뿐기
2025. 04.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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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시황과 시나리오 - 3.10.(월) ~ 3.14.(금)

★ 시시한 시황 ★ ​ 1. 세계 증시 전반 ​ ​ ◇ 국내 증시 - 코스피 주봉(3년) 계엄 국면 이후로 저점을 점점 높여가고 있는 중이며, 추세선의 기울기 또한 더욱 가팔라지고 있음. 코로나 때도 그렇고 현재 금리인하 기대감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중인 듯? 아랫꼬리를 길게 달고 올라가는 더러운 무빙 역시 K-증시 아니랄까봐 명불허전임. 곱버스 정리하길 천만다행인 듯. 스토캐스틱은 하락하는 와중에 지수는 아랑곳하지 않고 올라가고 있음. 지수 상승이 지표를 멱살잡고 끌어올리려는 것 아닐까? ​ ​ ◇ 국내 증시 - 코스피 일봉(3개월) 저점을 계속 높이며 상승하는 추세를 보라! 최근 8거래일 중 양봉이 무려 7개임. 즉, 전강후약이라는 의미이며, 전날 미국 증시의 하락으로 좋지 않은 출발을 하더라도 꿋꿋하게 말아올리려는 강한 매수세를 상징함. 스토캐스틱의 하락 추세 전환 조짐은 역시 휩쏘임이 드러났고 과열을 향해 전진중이며, 카포크커브는 금요일 미국 증시가 상승으로 끝났으니 볼 것도 없이 월요일부터 상승 전환이 예상됨. ​ ​ ◇ 국내 증시 - 삼성전자 주봉(3년) 오랫동안 단단한 바닥을 다지며 하방 경직성을 확보한 이후, 추가 상승에 대한 의지를 보이는 모습. ​ ​ ◇ 국내 증시 - 삼성전자 일봉(3개월) 코스피 지수보다는 강도가 약하긴하나, 맥락은 비슷함. 트럼프의 억까가 작용한 2월 3일을 제외하곤 3개월간 52,000원을 깬 적이 없음. ​ ​ ◇ 국내 증시 - 섹터 히트맵(1주) * 상승 ​ - 반도체 : 아무래도 시총이 커서 무겁고, 숨도 안쉬고 빠져서 매물대가 많은 삼성전자보다는 엔비디아와 더 동조화 경향이 높은 하이닉스의 상승이 더 돋보이는 듯함. ​ - 방산 : 유럽의 방위비 증액 내러티브가 아직도 좋게 작용하는 모습. 특이한 점은 대장주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춤하고 나머지인 현대로템과 한국항공우주가 많이 상승했다는 점. 곧 하차해야할 때인가? ​ ​ * 하락 ​ - 2차전지 : 3월 31일 공매도 재개 시 맛집 예정 + 삼성 SDI 유상 증자 발표로 투심 악화 영향인 것으로 추정 ​ - 삼성바이오로직스 : 공매도 맛집 선반영 추정 ​ - 조선 : 쉬어가는 흐름인 듯? 특히 한화오션은 기대감을 너무 많이 선반영 했다는 우려 분석이 있음 ​ ​ ◇ 미국 증시 - S&P 500 주봉(3년) 했제와 그랬제 : 역시 4연속 음봉에서 마무리 되는 것인가? 아랫 꼬리를 길게 달며 말아올리는 모습. 한때 스토캐스틱은 침체 구간에 닿았으나 다시금 벗어났음. 거래량이 지난주 대비 살짝 모자란 것은 조금 아쉬움. ​ ​ ◇ 미국 증시 - S&P 500 일봉(3개월) 가짜 반등세가 지속되면서 수많은 서학개미를 울렸던 나날들을 뒤로하고, 드디어 5일선에 안정적인 안착을 보여주었음. RSI, 스토캐스틱, 카포크 커브 3개 모두 폼이 빨딱 선(?) 모습으로 반등의 기지개를 켠 모습. 눌림 시 매수의 강력한 근거 등장. ​ ​ ◇ 미국 증시 - 섹터 히트맵(1주) 최근 거칠었던 하락세에서 높은 현금 비중을 자랑한 워렌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의 선방이 돋보임. 애플은 엔비디아 등의 기타 빅테크들이 먼저 뚜드려맞을 때 덜 맞았으니, 그만큼 더 맞은 듯하고 엔비디아는 하락 추세선의 하단에서 의미있는 반등이 나오며 주간 상승 마감. ​ ​ ◇ 미국 증시 - VIX 지수 주봉(3년), 일봉(3개월) VIX 지수가 추세적으로 더 상승할거라면 위와 같은 윗꼬리 달린 음봉은 나오지 말았어야 되는것이 아닌가 싶음. 이제는 꽉 잡아 내려간다? ​ ​ ◇ 미국 증시 - 공포탐욕지수 작년 7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공포,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 것 없었던 사탄 랠리 이후 처음 극도의 공포에 진입하였고 대세 상승 추세는 아직 꺾였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으며, 진입했을 때에도 그 지속 기간이 길지 않았음. 다음주 중에 공포 구간으로 상승하지 않을까 예상함. ​ ​ ◇ 기타 국가 증시 ​ * 일본(니케이) - 주봉 : 100주선 절묘하게 지지 후 말아올림, 스토캐스틱 침체 - 일봉 : 스토캐스틱 침체 이탈, 카포크 커브 상승 전환 조짐, 쌍바닥 형성 ​ ​ * 중국(상해종합) - 주봉 : 스토캐스틱 과열 - 일봉 : 저점을 높여가던 와중에 삼각 수렴형을 돌파하는 양봉 출현, 탄력적인 상승 기대 - 중국 인민은행이 적절한 시기에 금리 및 지급준비율(RRR) 인하 예정 유동성 충분히 유지할 것 등의 뉴스로 시장을 받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음. ​ ​ ​ * 독일(DAX) - 주봉 : RSI·스토캐스틱 과열, 거래량 평균 대비 2배 정도 육박(지난주)으로 하락 추세 전환이 아닐까 싶었으나 긴 아랫 꼬리를 달면서 싹 말아올림 - 일봉 : 단기 박스권 형성 후 그 안에서 횡보 - 최근 방산주를 중심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현재 코스피와 용호상박이고, 어디까지 상승할 수 있을지 주목됨. ​ ​ ​ 2. 채권(금리) ​ ​ ◇ 10년물 금리 주봉 : 스토캐스틱 침체 ​ 일봉 : 바닥을 다지며 저점을 높이는 중, 최근 흐름은 주식 하락 → 금리 하락이기에 이제 다시금 상승하지 않을까?위에서 내려오는 추세선은 정확히 4.5를 가리킴. 했제와 그랬제 각? ​ ​ ◇ 하이일드 채권 1주만에 키가 0.4나 자랐음. 이제 좀 쉐도우 복싱해도 될 듯함. ​ ​ ◇ CME FedWatch 동결 예상 증가(88 → 98), 인하 예상 감소 : 트럼프의 인하 의지는 강력하지만, 낼 모레 FOMC니까 바로 인하하긴 곤란하지 않겠는가? 다만, 5월 7일 인하에 대한 예상치는 46.6%에서 71.8%로 많이 뛰었음. ​ ​ ​ 3. 기타 자산군(원자재, 가상자산 등) ​ ​ ◇ 원자재 ​ *금 선물 주봉(3년), 일봉(3개월) 3,000을 넘기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트럼프 덕에 불안장애를 보이는 증시를 회피하려는 수요가 꾸준해서 그런 모양임. RSI와 스토캐스틱은 다이버전스를 보이려하고 있으니, 슬슬 그만하고 내려오지? ​ ​ *은 선물 주봉(3년), 일봉(3개월) 은도 금과 비슷한 흐름임. 결국 형님 따라 가는구만. ​ ​ *원유 선물 주봉(3년), 일봉(3개월) 주봉 스토캐스틱 침체, 단기적 바닥을 만들려는 움직임. ​ ​ *구리 선물 주봉(3년), 일봉(3개월) 지금의 주가 하락이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는 않음을 여러 데이터들이 보여주고 있음. 그에 따른 화답이 아닐런지? ​ ​ ​ 4. 외환 ​ ​ ◇ 달러 ​ * 달러 인덱스 주봉(3년), 일봉(3개월) 주봉 스토캐스틱 침체, 일봉은 RSI와 스토캐스틱이 침체를 막 벗어나기 시작, 시세는 하방 경직성을 보임. ​ ​ * ​달러/원 주봉(3년), 일봉(3개월) 고점을 경신하지 못했다고 해서 계속 떨어지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부동산 공화국의 위용이 어떤 것인지 똑똑히 보여주고 있음. 게다가 창드래곤의 금리 인하 조치까지. 어쩌면 1,400원 밑으로 떨어질래야 떨어지기 힘든 구조? ​ ​ * 달러/엔 주봉(3년), 일봉(3개월) 100주선 부근에서 지지가 나오면서 말아올림. 주봉 스토캐스틱 침체, 단기 바닥 형성 가능성 ​ ​ * 달러/위안 주봉(3년), 일봉(3개월) 주봉상 3중 고점을 형성해 놓은 상태인데, 이것을 돌파하면서 위안화 약세가 지속된다면 트럼프의 발작으로 미중 갈등이 심화될지도? * 유로/달러 주봉(3년), 일봉(3개월) 유럽의 국방비 지출 내러티브가 지속되는 모양임. 단기간의 파멸적 상승에도 무호흡 상승을 다시 지속하려는 모습. 주봉 스토캐스틱, 일봉 RSI 과열 ​ ​ ◇ 그 외 ​ * 엔/원 주봉(3년), 일봉(3개월) 엔이 아무리 신이라도 역시 10이라는 라운드 넘버 앞에선 쉬어갈 필요가 있었음. 주봉 스토캐스틱 과열, 일봉 RSI 과열 이탈. ​ ​ 5. 경제 캘린더(거래일 기준) ​ ​ ◇ 3.11.(화) : GDP(일본 / 4분기), 미국 노동부 JOLTS 보고서 ​ * GDP(일본 / 4분기) 0.6% ← 0.7%(예상), 0.3%(이전) * 미국 노동부 JOLTS 보고서 7.740M ← 7.650M(예상), 7.508M(이전) ◇ 3.12.(수) : CPI, 원유재고, 10년물 국채 입찰 ​ * CPI(코어) MoM : 0.2% ← 0.3%(예상), 0.4%(이전) / YoY : 3.1% ← 3.2%(예상), 3.3%(이전) ​ * CPI(헤드라인) MoM : 0.2% ← 0.3%(예상), 0.5%(이전) / YoY : 2.8% ← 2.9%(예상), 3.0%(이전) * 원유재고 1.448M ← 2.100M(예상), 3.614M(이전) ​ ​ ◇ 3.13.(목) : 신규·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

주간 시황과 시나리오 - 3. 3.(월) ~ 3. 7.(금)

★ 시시한 시황 ★ ​ ​ 1. 세계 증시 전반 ​ ​ ◇ 국내 증시 - 코스피 200 주봉(3년) 계엄 국면 이후로 저점을 점점 높여가고 있는 중임. 눈에 딱 보이는 모습은 작년 7월부터 이어지던 대세 하락 추세를 끝냈다고 할 수 있음. 다만, 스토캐스틱 과열 구간 이탈 조짐이 보임 ​ ​ ◇ 국내 증시 - 코스피 200 일봉(3개월) 마치 트럼프의 입만 아니었으면 파멸적 상승이라도 나올 기세인 듯함. 장중 흐름, 주간 흐름 모두 전약후강을 보여주며, 억까(?)에도 굳건한 모습임. 이미 스토캐스틱은 상승 추세로 돌입했고 RSI는 중립 정도 ​ ​ ◇ 국내 증시 - 섹터 히트맵(1주) * 상승 ​ - 방산 :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직후 미국 국방비 감축이 직관적으로는 향후 실적 우려로 좋지 않게 작용했으나, 러·우 전쟁 종전 이후 유럽 방위비 증액 등 미국 이외의 국가의 방위 자구책 마련이라는 측면이 부각되며, 좋은 내러티브로 작용하여 지속 상승 중 ​ - 철강 : 지난 5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철강공급 과잉을 완화하기 위한 산업 구조조정을 촉진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반사 수혜 기대감으로 추정 ​ ​ * 하락 ​ - 메리츠금융지주 : 주주 환원정책 등으로 많이 상승했으나, 회생절차에 돌입한 홈플러스에 1조 2000억원 투자한 것에 대한 위험노출 우려감으로 하락 ​ - 그 외 전반 : 하락은 맞으나 미국에 비하면 애교 수준. 코스피 답지 않게(?) 상당히 선방했다고 보아야 할 듯 ​ ​ ◇ 국내 증시 종합 ​ * 최근 흐름 ​ - 눈에 딱 보이는 추세상으로는 작년 7월부터 이어지던 대세 하락을 끝냈다고 할 수 있으며, 월봉상 6개월 연속 음봉 출현 이후 3개월 연속 양봉이 출현하였음. 최근 미국 증시가 10% 정도의 조정을 보이는 데 반해 한국 증시의 흐름은 그에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듯 너무도 좋음. 특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쌍두마차가 좋지 않으면 그대로 멱살잡고 나락으로 보내던 흐름과는 다르게 방산, 조선 등 섹터별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음. ​ - 그 모든 이유의 기저에는 이미 먼저 많이 빠졌다는, 즉 PBR 0.8 정도에 도달했다는 공인된(?) 저가 매수 신호가 있다는 생각임. 물극필반이라는 말처럼 영원한 상승도, 하락도 없으니 이만하면 많이 빠졌다는 심리가 지배한 듯함. ​ - 추가적인 요인으로는 연기금의 수십 거래일 연속 순매수세, 10년물 금리와 강달러 현상을 완화하려는 트럼프의 의도적인 미국 증시 조정 유도로 미국을 제외한 독일, 신흥국 등 국가들로 스마트머니의 온기가 퍼진 것, 트럼프의 관세 때리기의 타겟이 아직 멕시코, 캐나다, 중국에 국한되어 있어서 한국에 직접적인 악재가 되고 있지 않다는 점 등이며, 이런 흐름은 미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활황이었던 반면 코스피는 낮은 체급이었기에 상승할 땐 찔끔, 하락할 땐 왕창이었던 작년까지의 흐름과는 반대라고 할 수 있음. ​ ​ * 남은 변수 3가지 ​ - 어제 법원이 윤 대통령의 구속취소 청구를 인용하였음. 지금까지의 한국 증시 상승의 모멘텀에 윤 대통령의 탄핵이 사실상 확정되고 그 이후에 새 정부가 출범하여 국정 운영이 안정화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작용했다고 보는데, 그 기대감이 훼손되며 불확실성이 증가하지 않을까 생각함. 관련 기사가 보도되었던 오후 2시쯤 양전으로 말아올리려던 지수가 다시 하락 전환하기 시작하며 그 조짐이 보임. ​ - 3월 31일 공매도가 재개되면서 외국인의 유입이 확대될 수 있음. 그러나 말 그대로 유입이 확대된다는 것이지 그것이 대량 순매수세가 될지는 아무도 모름. 오히려 1월부터 3월까지 살이 통통하게 오른 지수를 공매도로 패대기치기 딱 좋은 상황이 연출될 수 있음. 그 집중 타겟은 그간 많이 오른 섹터 혹은 2차전지, 바이오 같은 평상시에 늘 뚜드려맞던 공매도 맛집이 될 듯함. ​ - 그 직전부터 상폐시즌이라 공매도 재개시즌과 맞물려 투심이 악화될 수 있음. 더군다나 최근 흐름은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좋았기에 악화의 영향이 더 클 수 있음. ​ ​ ◇ 미국 증시 - S&P 500 주봉(3년) 작년 12월부터 형성한 고점을 살짝 넘는 듯 했으나 관세 리스크가 부각되며 10% 정도의 조정을 보여주었고, 그 와중에 저가 반발 매수세 대거 유입으로 거래량이 상승하고 있음. ​ ​ ◇ 미국 증시 - S&P 500 일봉(3개월) 스토캐스틱은 일찌감치 침체에 진입하였고, RSI 역시 침체에 진입하기 직전이라 여기서 하락이 마무리 되거나 긴 장대 음봉 1~2개 정도는 더 나오며 단기 바닥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임. 아직 대세 상승 추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무리가 있기에 RSI가 30 이하로 떨어지자마자 매수해도 무방할 듯하며 다음주가 단기 바닥이라면 그 시점은 CPI 발표 전후가 되지 않을까? ​ ​ ◇ 미국 증시 - 섹터 히트맵(1주) 트럼프는 재정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리를 낮추려 하고 있음. 그 때문인지 관세 등 정책에 대한 계속된 말 바꾸기 전략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증폭시켜서 주식에서 채권으로의 자금 이동을 유도하고 있고 그에 따라 시장 섹터 전반이 하락세를 보였음. 그 중 금리 인하로 인한 예대 마진 악화가 예상되는 금융주, 최근 밸류에이션 고평가 논란이 부각된 빅테크, 관세 문제와 좋지 않은 지표들로 침체 이슈가 불거짐에 따라 하락한 경기 순환주의 하락이 두드러짐 ​ ​ ◇ 미국 증시 - VIX 지수 주봉(3년), 일봉(3개월) 공포의 2022년을 보내고 2023년부터는 간헐적 조정 국면을 동반한 안정적인 주가 상승 흐름을 보여주었으나, 작년 7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공포발 폭락과 트럼프 집권부터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음. 최근엔 삼각수렴형 차트의 지지선인 15를 딛고 올라 단숨에 폭발적인 상승 추세로의 전환을 보여주었음. ​ ​ ◇ 미국 증시 - 공포탐욕지수 작년 7월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공포, 소문난 잔칫집에 먹을 것 없었던 사탄 랠리 이후 처음 극도의 공포에 진입 ​ ​ ◇ 미국 증시 종합 ​ * 최근 흐름 ​ - 작년 12월 이후 이렇다할 상승 없이 상승의 폭이 매우 둔화된 박스권이라 할 수 있음. 이번 단기 하락이 밸류에이션 고평가에 대한 부담을 어느 정도 해소하는 계기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음. 일봉상 RSI 30 부근에서는 의미있는 반등이 자주 나왔기에 단기 바닥은 이미 나왔거나 다음주 중 나올 것이라는 생각. ​ * 트럼프식 운영 ​ - 트럼프의 고민 : 이전 바이든 정부와 재닛 옐런이 벌여놓은 돈 잔치에 따른 숙취, 즉 막대한 재정적자와 물가 상승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함 ​ - 기존의 직관적 시각 : 트럼프는 막대한 재정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관세를 부과할 것임. 그렇다면 물가 상승은 필연적일 수 밖에 없음. 따라서 재정적자와 물가 상승 두마리 토끼를 다 잡는 것은 불가능함. ​ - 재정적자 해결 : 시장은 불확실성을 가장 싫어한다는 것을 철저히 이용 → 관세 부과에 대한 가이던스를 명확하게 주지 않고 계속 말을 바꿈으로써 공포감을 조성한 뒤 겁에 질린 주식시장 투자자들의 자금을 채권시장으로 유도하여 금리를 낮춤 ​ - 물가 상승 해결 : 관세는 특정 국가에 징벌적 부과 또는 협상용 카드로써 기존보다 완화된 수준 + 저유가(drill baby drill, ...

2025. 2.26.(수) - 시황

★ 시시한 시황 ★ ​​ ​ ​ 1. 세계 증시 전반 ​ ​ ☆ 체크리스트 ​ * 국내 및 미국증시 ​ * 일본, 중국, 유럽 등 기타 국가증시 ​ * 기타 : 섹터 히트맵, 공포탐욕지수 등 ​ ◇ 코스피 200 ​ * 최근 며칠간 계속 전약후강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음. 오후 1시부터 들어올리며 마감 ​ * 일봉 : RSI 62 ← 60 / 스토캐스틱 36 ← 45 / 카포크 커브 하락 전환 직전 / 5일선 간신히 안착 ​ * 주봉 : 스토캐스틱 87 과열권 ◇ 삼성전자 ​ * 코스피와 비슷한 흐름이나, 장 막판에 약간 하락 마감 ​ * 일봉 : RSI 62 ← 59 / 스토캐스틱 36 ← 48 / 카포크 커브 하락 전환 / 5일선 저항 및 20일선 지지 ​ * 주봉 : 스토캐스틱 79 ← 상승 추세 / 5주선 지지 ​ ◇ S&P 500 ​ *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하였으나, 트럼프 빔 맞고 하락 마감 ​ * 일봉 : RSI 41 ← 41 / 스토캐스틱 15 ← 9 / 카포크 커브 하락 추세 강화 / 5, 60일선 저항 ​ * 주봉 : 스토캐스틱 52 ◇ 지수 전반 ​ * 상동, 며칠간 많이 빠진 나스닥이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하였고, 다우는 상대적으로 하락함. ​ ​​◇ 섹터 ​ * 상승 ​ - 기술주 : 이미 며칠간 많이 빠진 와중에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기술적 반등한 듯? - 유틸리티 ​ * 하락 ​ - 경기 방어주 : 기술주의 하락을 틈타 올랐던 것에 대한 차익실현으로 추정 ​ ​ ◇ 기타 국가 ​ * 일본(니케이) : 박스권 이탈 후 하락 변동성이 확대 되는 듯 보였으나, 간신히 말아올림 ​ * 중국(상해종합) : 박스권 상단 재진입, 5일선 재안착 ​ * 독일(DAX) : 5일선 안착, 스토캐스틱 상승 추세 전환 ​ ​ 2. 채권(금리) ​ ​ ☆ 체크리스트 ​ * 10년물 금리 ​ * 하이일드 채권 ​ * CME FedWatch, 연준·일본은행 등 중앙은행 위원 발언, FOMC 회의록 등 ◇ 10년물 금리 ​ * 개장 후 주식 시장으로 자금이 몰리며 상승하였으나, 곧 다시금 하락하기 시작했고, 트럼프 발언이 쐐기를 박음.최근 흐름은 금리와 주식 시장은 양의 상관관계를 보임. 200일선 저항(4.262) ​ ◇ 하이일드 채권 ​ * 상승 마감, 박스권 탈출 및 변동성 확대 가능성 ​ ◇ CME FedWatch ​ * 동결 예상 감소, 인하 예상 증가 ​ ​ ◇ 연준·유럽·한국·일본은행 등 중앙은행 위원 및 재무부 인사 발언​ ​ * 보스틱(연준 / 2027년 유권자) ​ - 인플레이션이 높지만 많은 진전을 보았다고 언급; 인플레이션이 2% 목표로 계속 나아갈 ...
미시적 ◁ 뿐기
2025. 0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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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25.(화) - 시황

★ 시시한 시황 ★ ​​ ​ ​ 1. 세계 증시 전반 ​ ​ ☆ 체크리스트 ​ * 국내 및 미국증시 ​ * 일본, 중국, 유럽 등 기타 국가증시 ​ * 기타 : 섹터 히트맵, 공포탐욕지수 등 ​ ◇ 코스피 200 ​ * 전일 미국증시의 하락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그 즉시 상승하기 시작. 최근에 계속 원래 상승했어야 하는데 마지못해 미국 때문에 하락한다는 느낌을 주고 있음.(전약후강) ​ * 일봉 : RSI 60 ← 64 / 스토캐스틱 45 ← 63 / 카포크 커브 하락 전환 조짐 / 5일선 붕괴 후 저항 ​ * 주봉 : 스토캐스틱 85 과열권 ◇ 삼성전자 ​ * 코스피와 비슷한 흐름 ​ * 일봉 : RSI 59 ← 59 / 스토캐스틱 48 ← 65 / 카포크 커브 하락 전환 / 5일선 붕괴 후 저항 ​ * 주봉 : 스토캐스틱 82 ← 상승 추세, 11월 11일 49,900원 사태 이후로 지금까지 자사주 매입 총 10조 물량 중, 3조가 매입되었다고 함. 나머지 7조의 물량이 과연 지수를 얼마나 받쳐줄 수 있을지가 관건 ◇ S&P 500 ​ * 하락 출발 후 소폭 반등 ​ * 일봉 : RSI 41 ← 44 / 스토캐스틱 9 ← 26 / 카포크 커브 하락 추세 강화 / 60일선 붕괴 및 저항 ​ * 주봉 : 스토캐스틱 52 ​ ◇ 지수 전반 ​ * 상동, 나스닥은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보였으며, 다우는 선방 ​ ​◇ 섹터 ​ * 상승 ​ - 경기방어주 : 시장을 끌어내리는 이슈 중 하나가 경기 침체이므로, 상대적으로 상승하기 좋은 듯? - 부동산 : 금리 하락의 긍정적 영향 ​ * 하락 ​ - 빅테크 전반 : 밸류에이션 고평가, 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테슬라 유럽 판매량 부진 등 센티먼트 악화 ​ ​ ◇ 기타 국가 ​ * 일본(니케이) : 박스권 이탈 후 지속 하락 중, 변동성 확대 가능성 ​ * 중국(상해종합) : 보합 마감, 박스권 안으로 회귀 가능성 ​ * 독일(DAX) : 4연 음봉 후 양봉 출현, 5일선 비비기 ​ ​ 2. 채권(금리) ​ ​ ☆ 체크리스트 ​ * 10년물 금리 ​ * 하이일드 채권 ​ * CME FedWatch, 연준·일본은행 등 중앙은행 위원 발언, FOMC 회의록 등 ◇ 10년물 금리 ​ * 개장 여부와 무관하게 낮 부터 쭉 하락했음. 주식시장의 자금이 채권시장으로 옮겨가는 듯. 120, 200일선 붕괴 및 4.3 깨버림(4.288) ​ ​ ◇ 하이일드 채권 ​ * 상승 마감, 박스권 탈출 가능성 ​​ ◇ CME FedWatch ​ * 동결 예상 감소, 인하 예상 증가 ​ ​ ◇ 연준·유럽·한국·일본은행 등 중앙은행 위원 발언​ ​ * 이창용(한국은행) ​ - 한국은행, 추가 기준금리 인하의 시기와 속도 결정할 것, 한국 성장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여전히 높아 - 오늘 금리 결정은 만장일치였으며 특별 대출 프로그램 금리도 인하되었다고 발표 - 수출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국내 경제 성장은 당분간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 가계 부채의 반등 가능성에 대해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 * 나겔(유럽 중앙은행) ​ - 인플레이션 ...
미시적 ◁ 뿐기
2025. 0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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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적 ◁ 뿐기
2025. 0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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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시황과 시나리오 - 3.10.(월) ~ 3.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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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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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시황과 시나리오 - 3. 3.(월) ~ 3. 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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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25.(화) - 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