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시황과 시나리오 : 9.15.(월) ~ 9.19.(금)




◀ 시시한 시황 ▶
★ 국내 증시
◆ 코스피 일봉(2025. 4. 관세 폭락 끝 ~ 현재)

- 새 정부 출범 이후 무호흡 상승을 보여주었고, 지루한 2~3개월간의 박스권을 돌파하며 레벨업 해주는 모습. 다만, RSI, 스토캐스틱 등의 지표들이 모두 과열을 가리키고 있어서 단기적으론 부담되는 상황.
◆ 삼성전자 일봉(2025. 4. 관세 폭락 끝 ~ 현재)

- 코스피 차트와 별반 다르지 않음. 현재 SK 하이닉스와 함께 지수 상승을 견인한다는 것을 증명함.
◆ 섹터 히트맵(코스피 / 1주)

- 지수 상승을 견인한 쌍두마차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사지 않았다면 박탈감이 심하게 느껴졌을 한 주였음.
◆ 섹터 히트맵(코스닥 / 1주)

- FOMC의 금리 인하 전망에 힘입어 슬슬 기지개를 키는듯한 모습. 형만한 아우있다는 것을 증명해줄까?
◆ 동향



- 개인들은 이게 웬 떡이냐? 하면서 팔고 있고, 외국인은 '나는 아직 배고프다'의 자세로 들어오는 것이 아닐까?


- 9월 조정 온다매? 라는 의구심 속에서 꾸역꾸역 올라가는 증시를 보자 참지 못하고 영끌하는 모습일까? 이제 금리인하도 시작했겠다 거리낄 것도 없을거고,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으며 온다고 해도 강력한 매수 찬스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미국 증시
◆ S&P 500 일봉(2025. 4. 관세 폭락 끝 ~ 현재)

- 이상무! 미국이 왜 미국인지를 아주 잘 보여주고 있음. 사상 최고치라고 해서 누가 감히 숏을 칠 수 있을까?
◆ 미국 증시 - 섹터 히트맵(1주)


- 오라클이 쏘아 올린 큰 공. 지금 시장 전반은 누가 뭐라해도 AI, 빅테크가 하드캐리하고 있음.
◆ 미국 증시 - VIX 지수 일봉(2025. 4. 관세 폭락 끝 ~ 현재)

- 이상무! FOMC를 앞두고 급등하나 싶었지만, 역시 삼일천하로 끝나버림.
◆ 미국 증시 - 공포탐욕지수


- 지수가 무호흡 상승을 하는데도 이제 막 탐욕의 초입에 들어선 모습. 이는 아직도 수많은 개미들이 조정이 나올까봐 두려워한다는 방증이 아닐까? 관세발 폭락 후 4월에 바닥을 찍고 이젠 중립과 극도의 탐욕 사이에서 반코트 게임을 하려는 듯 보임. 즉, 조정은 말 그대로 아름다운 조정이고 폭락론자가 부르짖던 추세 전환은 내년에나 볼까말까할 수 있다는 것.
★ 기타 국가 증시
◆ 일본(니케이)

- 이상무!
◆ 중국(상해종합)

- 단기 고점 가능성
◆ 독일(DAX)

- 세계 증시 전반이 다 상승세인데, 영 힘이 없는 모습.
★ 채권(금리)
◆ 10년물 금리

- FOMC 이전에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하락하더니, 정작 25bp 인하가 확정되자 '보험적 성격'의 인하, 트럼프의 압력으로 인한 '정치적' 성격이라는 이유로 반발이 나온듯한 모습.
◆ 하이일드 채권 스프레드

- 증시 올라가기 딱 좋은 날씨네.
◆ CME FedWatch


- 이미 시장은 받고 한 번 더! 를 외치고 있음. '데이터 무새' Mr. too late.씨가 과연 트럼프의 의도대로 움직여 줄까?
★ 기타 자산군(원자재, 가상자산 등)
◆ 원자재
◎ 금 선물

- 금리 인하...

하락한다면 추매 기회~~~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