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색 정보통 - 10.30.(목)




★ 한화, 필리핀에 대함미사일 판매 고려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6067200009]
* 한화그룹이 필리핀에 대한 신형 대함미사일 판매를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필리핀은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영유권 갈등을 겪고 있는 미국 동맹국이다.
14일(현지시간) 프랑스매체 해군뉴스(Naval News)에 따르면 한화그룹 관계자는 미국에서 열린 미육군협회 주최 행사에서 이 매체와 만나 현재 개발 중인 '천무 전술미사일-대함 탄도미사일(CTM-ASBM)'과 관련해 이러한 의사를 밝혔다.
한화 측 관계자는 "대함 능력을 추구하는 고객 수요 증가에 대응해 현재 CTM-ASBM을 개발 중"이라면서 "필리핀 같은 섬나라나 해안선이 긴 유럽 국가 등이 잠재 고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거리 160km로 2028년 개발 완료 예정인 CTM-ASBM을 이용해 "해상의 선박을 정확히 겨냥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전 세계 분쟁이 커질 때마다 가장 빠르게 주목받는 한국 기업이 있다면 단연 한화그룹임. 이름 그대로 ‘한국 화약’에서 출발한 한화는 이제 한국의 대표적인 방위산업 기업으로 자리 잡았음.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전쟁 특수가 이어지면서, 탄약·지상 전력 장비·항전 시스템 등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음. 세계 각국의 군수 수요가 폭증하자, 한화는 미국과의 협력 아래 주요 수출 루트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의 주요 공급자로 부상했음.
최근 한화는 오는 2028년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는 대함 미사일을 필리핀에 판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프로젝트에도 핵심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음.
이제 동아시아 안보 구도는 ‘한국 대 중국’이 아니라, ‘한화 대 중국’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임. 미중 패권 경쟁이 격화될수록 한화는 그 틈새를 정확히 파고들며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전쟁의 그림자 속에서, 한화는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한 실적과 존재감을 쌓아가고 있음.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가즈악!
★ 美국방 "전작권환수 훌륭한 일…한국은 믿음직한 전투 파트너"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7819]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이재명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에 대해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순방 중인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말레이시아로 향하는 미 국방장관 전용기 기내에서 ‘한국이 현 정부 5년 임기 내 전작권 환수(전환)를 원하는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연합뉴스 취재진의 질의에 이같이 말했다.
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