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가설은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가 음이라고 이야기
그러나,
2000년대초까지만 해도 주식/채권은 양의 상관관계
2000년대 이후로 음의상관관계로 변경
상관관계 낮으면 포트폴리오 분산효과가 높으므로상관계수가 매우 중요
상관관계가 -1이라면, 변동성이 0인 무위험 포트폴리오가 됨
트레이딩을 할때 헷지 측면에서도 중요.
상관관계 결정 요인은 무엇이 있을까? 성장과 물가가 중요
경기성장에 대한 기대감 > 주식 상승, 채권 하락 (인플레 압력, 금리 상승)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 주식 하락, 채권 상승 (금리하락)
물가상승 > 주가하락, 채권하락 (금리 상승)
물가하락 > 주가상승, 채권상승
물가에 있어서는 주가와 채권이 함께 감!
성장이 시장에 중요한 테마라면, 상관관계 음
물가가 시장에 중요한 테마라면, 상관관계 양
실제로 데이터를 보면,
물가 잠잠하고, 성장이 변동성이 클 때는 상관관계 음이고
물가 중요할 때는 상관관계 양이었음
산업생산 변동성, CPI 변동성 2가지 요소로 보면 주식/채권 상관관계 움직이 71% 설명
물가가 화두인가 아닌가에 따라서 상관관계 변경
다른 국가에서도 비슷한가?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일본 등 보았는데 여러국가에서도 비슷함 (독일 85%, 일본 67%, 영국 52% 등)
성장은 일정한 반면, 물가는 변동이 많았기 때문에 물가 위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
현재 물가 상승추세가 지속된다면 주식-채권 상관관계 양전 예상
자산군 관계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자산배분
거시적 시황 분석할 때 자산군간 움직임으로부터 힌트 얻을 수 있기 때문 (위 주식-채권 관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