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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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은 배우겠습니다.
PPP, IRP 등 요인을 설명변수 x로 삼아, 환율 y를 추정하는 모델 (월단위)
사례1 (유럽/미국)
미국/유럽간 인플레이션 비율 차이 (PPP)
미국과 독일간 10년물 국채 이자율 차이 및 평균 수치 (IRP)
S&P 500 가격
위 4개 변수로 추정하는 모델
단기적인 것 예측하기 어렵고 장기적인 추세선을 보는 데 참고하기 위한 것.
기준선을 벗어나게 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 이해해야 함 (예: 전쟁 등)
사례2 (호주/미국)
원자재가 중요하므로 원자재도 변수에 넣음
월단위는 너무 길기 때문에 주단위 데이터도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의미가 있음
주단위로 할때는 최신 52로 학습하는 게 좋음 (지평이 짧아졌기 때문에)
일단위로 한다면? 최신 60일 활용 사례도 있음. 다만, 출발선은 되지만 부족한 면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