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다양한 가수들을 통해 매출을 얻고 있는 회사입니다.
엔터회사의 매출은 광고, CF, 드라마, 영화출연 이 있지만, 가장 큰 매출원은 음반과 공연입니다.
특히나, 음반과 음원을 비교했을때, 음원시장이 더 크지만, 음반의 매출은 무시를 못합니다. CD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게 아니라 가수와 나를 이어주는 일종의 굿즈이니깐요.
또한, 공연하는 가수의 스케일이 더 클수록 좋습니다. 천명의 관객 공연을 5번하는 것보다 5천명의 관객 앞에서 1번하는 게 매출을 똑같아도 수익성이 약 10% 더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참고자료
https://brunch.co.kr/@lshkorea/210
https://www.jype.com/ko/Board/Detail?jbst_sq=720&PgIndex=2
https://m.blog.naver.com/htk1019/223498574982?recommendTrackingCode=2
https://m.blog.naver.com/htk1019/223502168003?recommendTrackingCode=2
https://m.blog.naver.com/htk1019/223502168003?recommendTrackingCode=2
https://m.blog.naver.com/htk1019/223506345521?recommendTrackingCode=2
재무제표 활용
1. 타사보다 확연히 높은 영업이익률

JYP의 영업이익률은 타사 대비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그 이유는 다른 회사의 경우(하이브), 콘서트, 팬미팅, 광고수익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매출액을 높일려고 하지만, JYP의 경우, 음반과 공연에만 몰입을 하고, 연예인 기획을 위주로 사업을 끌어가기에 영업이익률이 현저히 높습니다.
2. 높아지는 매출액, 주춤한 당기순이익, 원인은 TWICE?

24년 2분기를 제외하고 매출액은 꾸준하게 상승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출액이 올라가면 이익이 늘어나는 명제와는 달리, 23년 후반기에는 그 명제가 성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올라가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잡을만큼에, 비용이 더 많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해당 그래프에서 알 수 있듯이 , 바로 매출원가의 비중이 갈수록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제조업도 아닌 회사가 매출원가가 높을 이유가 무엇이 있을까요?, 제조업처럼 원자재값에 영향을 받는 것도 아니고, 유통비용이 급격하게 증가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결국 그 원인은 회사와 가수와의 계약에 있었습니다.
보통 엔터회사의 재계약은 그 엔터회사에서 키운 연예인이 대형 연예인으로 컸을 때 진행합니다.
크게 재계약은 계약금과 더불어 이익배분 비율도 변합니다. 이때 초기 계약금보다 더 높은 계약금을 부르는 것이 더 당연할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