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랬만에 다시올리는 기업분석입니다.
지난번에 글에도 남겼듯이 TMDX가 기업분석에 올라올것 같았습니다.
글을 써야지 써야지하면서도, 살면서 글을 작성하지 않아본 저에게는 너무나 힘든일이랍니다.
벨리AI에서 글을 매주 작성하시는분들을 보면서 늘 존경을 하고있습니다.
이번글은 제대로 써봐야지 하면서 마음을 먹었다가도, 괜시리 부담만되고 자꾸미루게 되다보니
처음은 힘을 그냥 쭉빼고 가볍게 시작하고, 나중에 점차 퀄리티를 높이는 후속부작을 만드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TransMedics는 OCS 시스템의 판매뿐만 아니라, National OCS Program을 통해 장기 이식 센터에 장기 운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장기 이식 센터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운영 규모와 효율적인 비용 구조를 제공하며, 장기 이식의 성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OCS 시스템이란?

OCS Lung: 폐 이식을 위한 보존 및 운송 시스템.
OCS Heart: 심장 이식을 위한 보존 및 운송 시스템.
OCS Liver: 간 이식을 위한 보존 및 운송 시스템.
3가지 모두 FDA승인을 받은 업체는 이업체가 최초입니다. 기술력이 있고, 이미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업체들이 시작하기에는 임상도해야하고, 승인도받아야하고 아직은 한참은 멀었습니다. 혜자가 확실히 있어보입니다.
기기 하나는 모두 일회용이고 , 하나의 기기를 사용할떄 가격은 $80,000 입니다.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생각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심장,폐,간 수술 비용이 생각보다 굉장히 비쌉니다.
심장 이식 수술: 약 $250,000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폐 이식 수술: 약 $400,000 이상이 들 수 있습니다.
간 이식 수술: 약 $315,000 정도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 산다면 그렇게 비싼 가격이 아닐수있습니다. + 보험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말인즉 = OCS기기판매+배송 = NOP = 매출의 98%, 즉 기기만 판매하는것이아니라 + 배송까지 무조건 한다.
기기판매 $80,000 + 물류 $30,000 = 대략 장기이식 한건에 $100,000가 발생합니다.
장기이식 과정에서 시간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1. 심장
적출 마감 시간: 사망 후 20~30분 이내 (심정지 후), 뇌사 상태에서는 더 여유 있음.
적출 후 이식 마감 시간: 4~6시간.
2. 폐
적출 마감 시간: 사망 후 30~60분 이내 (심정지 후), 뇌사 상태에서는 더 여유 있음.
적출 후 이식 마감 시간: 4~6시간.
3. 간
적출 마감 시간: 사망 후 1~2시간 이내 (심정지 후), 뇌사 상태에서는 더 여유 있음.
적...

오, 정말 흥미로운 기업입니다. 다음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ongblue님 :). 흥미로운 기업입니다. 장기이식계의 우버, 아마존이 될수있을지 저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ㅎ

3부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3부는 아마도 리스크적인 부분으로 해석할수도있을것같네요. 그린핑거님의 의견이 궁금하기도합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사망자가 발생 -> OPO -> 장기이식 매칭시스템 -> 관련병원 -> TMDX 의프로세스로 알고있는데, 장기이식 매칭시스템의 "거리제약" 부분이 현재 어느정도 걸림돌인것 같습니다. 현재 "간" 같은경우는 거리부분이 어느정도 개선이되있지만 "심장"부분에서 거리는 아직도 매칭시스템에서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되고있고, 장기이식관련 협회 "거리"제약부분이 관류기술과 운송기술의 확대로인해 줄어야한다고 인식하고는있지만, 비용적인측면과 신속성을 고려했을떄 아직은 중요하다는 의견이 주류인듯한 느낌도 받고있긴합니다. 예를들어) 사망자가 발생했을떄, 가까운 거리에있는 병원의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장기가 배정됩니다. (아이스박스사용) -> TMDX의 기술은 먼거리를 신속하게 가는데, 이부분이 시스템상 제약이 존재하는거죠. 시스템>기술 현재 거리의 제약(신속성) 와 비용적인 부문을 고려하는 매칭시스템의 제약 때문에 OCS기술의 점유율이 어느정도 정체되어있는것같은데 현재 늘어나고있는 Organ dicard rate를 개선하려고하는 협회들의 움직임을 봤을떄, 향후 나올 OCS 최대 24시간 관류기술의 도입이 비용과,거리부분의 게임체인저가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최대 24시간정도가되면 야간수술비용>OCS비용 이되니깐요. NRP부분의 데이터를 모으려고하는 OPO의 모습을 보면서도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현재 전체적으로 시스템이 개선,발전하려는 모습이라, 조금은 더 지켜보고 판단해도 될것 같습니다. 나중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제 문라이트 방명록에 말씀주신 내용을 좀 더 상세하게 풀어주셨네요. '거리제약'과 관련된 제 의견을 간단히 적어보았습니다. 현재 TMDX는 비행편대를 Embraer사의 EMB-505 Phenom 300으로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Embraer_Phenom_300 해당 비행기의 항속거리(=날아갈 수 있는 최대비행거리)는 약 3,700km(약 2,300마일)입니다. Phenom 300의 비행속도와 항속거리를 고려했을 때 대략적으로 4시간 정도의 거리를 cover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실제 수혜자-기증자 간의 거리를 보더라도 DCD의 경우 약 400마일, DBD의 경우 약 600마일의 결과값을 보입니다. 이를 토대로 유추해보면, 경영진은 최대 3-4시간 내에서 이송을 하는 것이 최적이라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송에 비교적 단기시간이 소요되는 시장(저온산소관류모듈)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것도 비행기와 관련된 제약요인 을 고려한 판단이 들어간 듯 싶습니다. 최대 24시간 관류기술이 도입된다고 하더라도 '거리'와 관련된 제약요건을 해소하는 것은 현재 비행기 투자가 진행되는 방향을 고려하면 어려워보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TMDX와 관련된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그린핑거님. 다시한번 "거리제약' 에관한 포인트에대한 말씀을드리자면, 저는 점유율이 현재 어느정도 정체되있는 이구간이 "장기이식 매칭이식시스템" 의 "거리 가산점" 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점유율을 못늘리는 이유가 매칭시스템의 "거리제약" 이라고 보고있습니다. 이말은 곧, 다시풀어서. DCD/DBD 케이스가 발생하게된다면 -> OPO에서 체크한후, OPTN의 장기매칭 시스템에서 알고리즘으로인해 수혜자를 선정하게됩니다. 이 수혜자를 선정하는과정에서 고려하는 요소가 = 나이,혈핵형,긴급성 등등이 있지만, 이요소에 또한 "거리" 부분이 들어가게됩니다. 왜 거리가 중요하느냐 TMDX에게 중요한부분인가? 했을떄에 제해석은, 이전에 설명은 못햇던부분은 죄송합니다만, 지금현재 이 장기이식시장의 경쟁자는 존재하지않고, 현재 기술+혜자가 다른 기업들에비해 혜자가있지만, 지금 장기이식 시장의 80%이상은 아직은 이전의 방식그대로 = 콜드스토리지 방식입니다. 이말은곧 그냥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신속하게 근처병원으로 이동한다는것인데요. 이미 매칭시스템에서 -> 근처에있는 병원의 환자들에게 우선적으로 매칭이됩니다 = OCS기술이나 , 비행기를 타지않아도 되는 거리에있는 사람들위주, 아이스박스로 운송해도 되는거리에있는 환자가 우선적으로 매칭이 되는것이죠. 제뇌피셜이지만, 지금 TMDX가 차지하고있는 점유율은 쉽게 보자면, 가까운 거리에 있지않지만 긴급한 환자들의 시장은 가져가고있는데. 20% 가까운 거리에있는 환자들은 아이스박스 운송을 사용하고있다고 볼수있죠. 80% DCD케이스에서 OCS기술을 활용하는 파이도 어느정도있겟지만, 나이브하게 썻습니다. 제생각은, 지금 제일큰 경쟁자는 아이스박스입니다 = 가까운거리 아이스박스 이송. 이게 어느정도 "지리적 공평성"에서 어긋나기때문에 개선할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장기이식은 공평해야하니깐요. 현재 OPTN의 시스템 개선이나 HRSA의 움직임을 보자면, 이 매칭시스템과 전체적인 데이터부분을 개선하려는 모습이 보이고있습니다. 현재 간이식협회같은경우는 어느정도 매칭시스템에서 거리 가산점이 줄어들고, 긴급성과 예외부분이 추가가 되고있구요. 심장이식협회의 9월17일 회의내용을 살짝 살펴보자면, https://optn.transplant.hrsa.gov/media/cqbpvvva/20240917_heart_committee-meeting-summary-final.pdf 연속 분배는 기존의 지역 중심 할당 방식에서 벗어나, 환자의 임상적 우선순위와 기타 속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점수 기반으로 장기를 배분하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아마도 전체적으로 이부분이 개선되어야, 남아있는 점유율을 무난하게 가져오지않을까싶습니다. 협회들도 해석적인부분에서, ""지리적 형평성" 과 "사회적 형평성" 두가지가 현재 대립하고 있는 문제인데, OCS의 24시간 관류시스템이 야간비용>OCS비용 을 앞지르는 순간, 비용적 우위를 점하기떄문에, 사회적 형평성부분(=비용) 을 지리적 형펑성이 앞서지 않을까 싶네요. 이게 이루어지는 마지막단계를 OCS 24시간 최대관류시스템으로 보고, 게임체인저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신장,OCS해외진출은 추가적인 모멘텀요소로 보고있구요. 결국 전체적인 프로세스 안에서,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려면, 정책적인 시스템 개선이 우선적으로 일어나야할것같은데, 아직은 조금 속도가더딘것같고 추가적인 회의내용이나 중요한 안건이 있으면 팔로우 하는중이긴합니다. 최근에 OPO쪽에서도 NRP관련 데이터를 모으는 모습이 있어서 조금 불안한 마음이 있는건 사실이긴합니다만, 아직 전체적인 틀에서 트렌드를 TMDX가 만들것이라고 보고있긴합니다. 간협회 https://optn.transplant.hrsa.gov/media/nyff3q31/lic_update-on-cd-2023_slides_pcsummer2023.pdf 확인해보시면, 근처는 7.5%비중으로 줄었고, Geographic equity 란 용어가 나오기시작했고, 최근 심장이식협회도, 가중치를 어디에 두어야하는가에대한 논의가 계속 일어나고 있는중입니다. 이부분을 해석하고 리서치하는데 쉽지가않아서, 전체적으로 정리는 안되었지만 의견 남겨봅니다. :)

보건 자원 및 서비스 행정국 - HRSA 프로세스 맨위에있는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www.hrsa.gov/optn-modernization OPTN- 장기이식 매칭 네트워크 - 관리하는 업체 UNOS. 여태까지 OPTN은 독점적으로 UNOS가 관리했지만, 최근들어 5개의 새로운 비영리단체들이 들어왔습니다. = 시스템 변화. 새로운 단체들이들어와서 어떤식으로 개선이 되어가는지, TMDX에 어떤식으로 이점이 될지 해석하다가 일단은 그만두기는 했구요. 주의깊게 보고있던부분은 https://optn.transplant.hrsa.gov/policies-bylaws/public-comment/continuous-distribution-of-hearts-update-summer-2024/ 심장 장기이식이 어떤식으로 개선될지흐름과 OPO 의 최근 회의내용 https://optn.transplant.hrsa.gov/media/1qojvbfq/20241121_optn_opo-committee-meeting-summary.pdf NRP데이터를 모으는 OPO를 보면서 NRP가 주류가 되어가고있는듯한 기시감이 들기도합니다. 하지만, 윤리적인 문제가 있을수있는부분에서, 제생각은 주류가되기는 어렵지않나? 하는 입장입니다. 윤리적인 문제로 주류가 되기는힘들지않나? 싶습니다. 관련 논의도 계속 있구요. https://optn.transplant.hrsa.gov/media/mq2m43uf/20240123-ethics_nrp_wp_final.pdf 시장 TAM부분을 리서치해보다가,점유율 50~60%가 가능할까? 하는부분에서 프로세스에 문제가없는지 돌아보다가 정책적인 부분을 리서치하게 됬습니다. 다른 분들이 TMDX의 시장 TAM이나 해외진출, 신장, 항공기 운행횟수. 월별 이식량은 리서치한게있어서 쉽게자료를 찾아볼수있었지만, 결국은 장기적으로 점유율을 늘리는데있어서, 지금 시행하고있는 장기이식 시스템 개선과도 방향이 같아야한다고 보고있습니다. 이부분에 해석을 아직은 완벽하게 짓지못해서 죄송합니다 :) --------- 오늘주가에대한 의견잠깐하겠습니다. 오늘 주가를 확인해보니 크게하락했더군요. 단기적으로 현재 Short intereset가 27.67%입니다. 이렇게 공매도가 많은종목은 또 처음보는데 , 당분간은 횡보나 하락할 가능성이 높지만, 호재한방이면 숏커버가 뜨지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예측도해봅니다. 이번에 새로운 CFO가 선임된것보다 가이던스 하향의 타격이 더큰것으로 보여지는데, 개인적인생각입니다. 흐름을 한번보자면 23 4Q 주가-85 가이던스 360~370M 241Q 주가-123 가이던스 390~400M 242Q 주가-171 425~445M 243Q 주가-87 425~445M 유지 오늘 주가-78 428~432 하향조정 물론 가이던스하향이 하락의 요인이 될수있겠지만, 과거의 가이던스떄의 주가를 생각해본다면, 너무 과하게 빠진감이있지않나 싶은게 개인적인 주주의 생각입니다.,, 무식한 공매도비율을 보자면 이해가 되기도하구요.

미장은 올를때 너무 오르고 떨어질때는 더 패대기 시켜서 무섭네요.. 고점에서 물린 분은 멘붕 오셨을 듯합니다. 1년 이상은 봐야할 종목같네요.. 감사합니다.

이번에 분기별 매출성장이 꺽인게 크리티컬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장기이식의수도 지난분기 줄어들긴하였지만, 심장부분은 전체이식건수 감소폭보다 OCS점유율이 더크게 떨어진것도, 점유율을 잃어가는게아닌가? 하는 의심도 피게하는부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TMDX는 압도적인 혜자가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스박스와의 경쟁에서 시간이지나면 점점 점유율이 올라가면 올라갔지, 떨어질것이라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TMDX CEO또한 전체시장 TAM을 키우려는 모습을 보이기도해서, 아마도 이보다 매출이더 떨어질일은 향후에 없을것 같습니다. 이번분기는 시장파이 감소+ 항공기 점검부분 두가지가 겹쳐서 발생한 일시적인 매출 감소로 판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패대기쳐진 종목을 분석해서 들어가서, 오를떄까지 존버하는 편입니다. :)

일단 위 두분의 tmdx 기업 이해도 깊이에 감탄하고 갑니다. ㅎㅎ 저는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2,3 부도 기대하겠습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아이스박스가 최대 경쟁자라고 하셨던 부분이네요 매칭시스템에 대해서는 생각 못 해봤던 문제라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1) 그럼에도 콜드 스토리지에 비해 2배 이상 보관 시간 과 그에 따른 합병증 감소 와 충분한 수술 시간 확보 면에서 아이스박스와는 차이점이 있다는점 / (아무리 수여자와 공여자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 하더라도 8~12시간 과 20~30시간의 장기 보존 시간에서 오는 메리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제가 생각하는 이 기업의 리스크는 시장의 파이가 커지기 힘들다는 점 입니다. 한해에 장기 기증자는 tmdx ir 자료 기준 약 14000여명 정도 인데 타 산업처럼 Q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없는 구조라 생각이 들다 보니 기업의 한계점이 보이기도 한 기업이 더군요 점유율이 낮은 폐 나 신규영역인 신장 / 유럽 진출이 수반 되길 기원해봅니다 투자 전엔 좋은 기업이라는 생각이라는 가지고 투자 했음에도 가격이 떨어지니 멘탈 부여잡기 힘드네요. 이럴 땐 저보다 뛰어난 인사이트를 가지신 분들의 글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야겠죠 ㅎㅎ 2부와 3부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제가 생각하는 이 기업의 리스크는 시장의 파이가 커지기 힘들다는 점 입니다. - 저도이부분에대해 벨류에이션평가에있어서 어느정도 감산을 하는편이기는합니다 ㅠㅠ. https://insights.unos.org/OPTN-metrics/ 이사이트에 들어가시면 매주/매달/매년 장기이식자 숫자 증감/ 장기별로 업데이트됩니다. 이걸보시면 매년 TAM이 조금상승하는걸 확인할수있습니다. 이번에 컨퍼런스내용에서 이부분에대해 좋은뉴스가있어서 정리해드립니다.- ---- 12/03 파이퍼샌들러 컨퍼런스 내용입니다. 중요하게 생각한부분만 요약했습니다. 제가보기에는 컨퍼런스내용에는 상당한 자신감이 느껴집니다. Matt: Q4 가이던스 하향 조정에 대해 궁금합니다. 이는 Q3 대비 약간의 둔화를 의미합니까? Waleed: 아니요, 둔화보다는 플랫에 가깝습니다. Q3에 있었던 몇 가지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보수적으로 접근한 것입니다. 우리는 Q4 결과가 스스로 말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Matt: 2028년까지 10,000건의 이식을 목표로 하고 계시죠? 성장 궤적은 어떻게 보시나요? Waleed: 네, 초기에는 임상 프로그램이 성장의 단계적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10,000건을 목표로 하지만, 이를 넘어 20,000건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 더 가파른 성장이 예상되며, 이후 국제 시장으로도 진출할 계획입니다. Matt: 다음 주에 있을 투자자 행사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Waleed: 임상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계획뿐만 아니라, 10,000건 이식을 넘어선 비전, 국제 시장 진출 계획 등을 논의할 것입니다. 이는 TransMedics의 다음 성장 단계를 자세히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 글보시면아시다싶이, 28년 10,000건의 이식수술목표를 넘어서 20,000건의 Q의확장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자세한내용은 12월10일 투자자행사에서 확인할수있을것같습니다. 20,00건의 확장이 실현가능한지 어떤방식일지 저도 궁금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