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번 한 달 결산을 할 때마다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4월은 더더욱 그랬습니다.
공포탐욕지수 3을 확인하고, 공포에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어느새 월봉은 다시 한번 상승을 바라보고 있으며, 현재 자리는 마치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온 듯한 느낌입니다.
4월에 있던 폭락에서 고민을 여러번했습니다.
단기트레이딩을하느냐 아니면 여기서 장기투자를 시작하느냐 ?
하지만 장기투자로 전향하기위해서는 기업의 펀더멘털적인 부분이나 정성적리서치가 밑바탕이 되어야하는데 그부분이 미흡해서
트레이딩위주로 하다보니, 돌이켜보니 큰 성과는 내지 못했던것같습니다.
결국은 단기트레이딩은 꾸준한 장기투자를 이길수가없는것인가? 하는 고찰을 다시한번 하게끔하지만,
되돌아가더라도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하방 근거는 여전히 남아있고, 큰 비중을 싣기에는 원하는 레벨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기 투자를 시작하기에 적합한 시점이었고, 장기 투자 가능한 종목들은 다른 계좌에서 20~30% 이상의 비중을 채워 놓을 만한 상황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점을 잡으려는 욕심이 과했던 것 같습니다.
향후 시나리오에 관한생각은 아직 그대로입니다.
[4월13일 베어랠리의시작? 글에 관한부분입니다]
만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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