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들이 10년물 금리, 파란색이 나스닥 100
22년, 23년에도 이맘때쯤 금리가 튀면서 나스닥이 하락하는 시기가 있었다(직사각형 표시 구간)
차이가 있다면 올해는 기준금리 인하를 본격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그 때문에 인플레에 대한 경계 심리가 오히려 장기물 금리를 추어올리고 있다는 것

추가로 보라색이 구리, 주황색이 브렌트유
경기상황와 인플레를 가늠하는 두 지표는 선제적으로 오르기 시작했던 21년 인플레 당시와 달리,
이번에 오히려 채권금리 급등보다 먼저 하락 시작
+미국의 소매지표는 아직 강함
+고용은 여기서 악화될 경우 침체 사인 크게 주므로 경계할 만함
종합적으로 펀더멘탈이 아닌 센티멘탈로 인한 금리 변동으로 보이기에,
기준금리를 되돌려 인상하는 시나리오는 현재부터 생각할 필요는 없어보임
12월 금리 동결은 가능한 시나리오겠으나 그래도 10년물 금리는 현 수준에서 상방 막혀 있을 듯
리스크: 단기채의 장기채 전환 정책으로 인한 장기채 공급량과 트럼프 행정부의 지출 규모
상쇄 요소: 트럼프의 재정 다이어트 의지, 시장 과열 경계 분위기 속에서, 장기채 발행금리가 기준금리보다 훨씬 더 올라야 할 만큼 채권수요가 그리 낮을까?
->TLT를 90불대에서 다시 담기 시작, 10년물 0.2% 오를 때마다 추매
최근에 95불에 주웠다가 장기채 숏베팅이 갑자기 떠오르길래 93불에서 손절한 바 있는데
다시 찾아온 4.4%대 90불부터는 분할매수하기 괜찮아보임
TLT 말고 조정이 찾아온다면 특별히 살 만한 자산은...
기존부터 들여다보던 ANET과 이번에 거장들이 2분기 조정 중 공통적으로 담은 AVGO에 주목
아리스타는 데이터센터, 브로드컴은 모바일 RF 통신에 전문성을 갖고 있어
둘 다 데이터 전송이 폭증할 AI 시대 수혜주로 경기침체가 와도 각종 케펙스 소스를 통해 돈이 흘러들어오게 되어있으리라 전망
(물론 타사에 자사 제품을 대체당하지 않는 한)
ANET은 $390부터 이미 매수를 시작하여 $10마다 추가매수, 꽤 확신이 있기에 조정의 폭이 커도 꾸준히 ...


저도 울타 어제를 기점으로 마이너스로 전환했는데 이제 1년 좀 넘게 가지고 있던거라 3년 까진 보려고요. 23년 하반기에 급등 직전에 사서 26년까진 지켜보기로.. 메드페이스가 더 싸진 다면 울타 비중 줄일 의향은 있긴 하네용

향후 비즈니스 목표 보면 한 2~3년 정도는 매출 성장 10%대 회복하는 게 목표로 보이긴 합니다. 성공하면 주가에 좋을 텐데… 그것이 당시 나스닥 지수 투자 대비 얼마나 메리트가 있는지 고려해서 매매해야겠습니다

https://x.com/DevotedDividend/status/1860111772289540597 main과 spy의 17년간 토탈리턴이 cagr로 7프로나네요 ㄷㄷ

오 메인은 확실히 배당률이 낮은 대신 주가 성장으로 커버하는 것 같네요 부채비율이나 배당성향도 건전하고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