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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UE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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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UE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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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2025.11.12조회수 7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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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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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꿈꾸는 반데기

MELI 추매할 분량 남겨놓고 매수

현재 배당률 5% 달하고 타이레놀 리스테린 베이비로션 뉴트로지나라는 기본 브랜드 체급도 있는데 내년말 성장동력 없던 KMB에 주당 21달러에 인수될 계획, 독과점 규제 내지 주주 저항 가능성도 낮아보여 하방 막혀 있음, 나스닥이 떨어지면 가치주 성격으로 오히려 방어됨, 나스닥 올라도 인수 논의 및 시가배당률 때문에 하방 막힌 건 매한가지

오늘 배당락인데도 오르는 거 보니 17달러 밑에 파킹 해놓을 만하다고 생각

현금 다 쓰고도 정 필요하면 약손절하고 갈아타자는 마인드 = 떨어져봤자 약손절이겠지? 라는 마인드입니다

KNSL은 목표비중 10% 채웠고 현금 소진 기회는 멜리나 레딧 정도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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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T 전량매도

한때 90% 가까운 평가수익도 났었는데 결국 55% 수준에 마무리. 투자시간 1년 매도 근거는 실발 기대감 소멸, 전력 이슈로 데이터센터 케펙스 병목 분위기 심화, 같은 매크로 뷰 공유하는 데이터센터 관련주 전반 약세 전환, 고점에서 25%가량 하락, 그럼에도 p/e는 역사적 평균 대비 여전히 높음 등 딱히 매크로가 하락 전환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닙니다. 아리스타가 곧 140 위로 다시 올라가도 이상하진 않음 매도결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첫째 빅테크 종속 BM으로 원래 장투 종목으로 생각하지 않았고 둘째 킨세일이나 산리오 메르카도리브레 등 현재 장투용으로 보유 중인 종목의 비중 확대를 노려볼만한 하락이 진행되었다는 점. (특히 산리오는 오늘 종가 수준 유지되면 내일 바로 추매 예정) 셋째 위 기회를 저울질했을 때 내가 지금 아리스타가 만들어낼 수익률이 간절히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 현금 제로 포지션에서 ANET 비중은 현금으로 보전하고 있는 편이 속편하겠다는 판단 밸리폴에서 의외로 배운 게 많습니다. 간과하기 쉬운데 트리거 발생까지의 시간가치가 뜻밖에 크게 작용한다던가 이미 쌓아둔 순위(=수익률)를 생각하면 투자에 급급할 필요 없는 마음가짐이라든가.. ANET 매도는 후자의 영향을 받았네요. 매도금액으로 신규편입을 노릴 만한 가격대의 회사는 아직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잔존 종목은 이제 정말 단단해져서 편출할 종목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다들 급이 높은 회사들이라 신규편입 기준도 그만큼 올라갔음을 느낍니다. 더 의미있는 건 이 회사들은 적정가치보다 과하게 올라도 그냥 장기홀딩할 회사들이라는 것. 아 이번에 KMB가 주당 21달러에 인수결정한 켄뷰를 살까 생각하긴 하는데... (둘 다 좋아하는 브랜드) 인수 가능할거같은데 1년 정도 걸릴거같다고 쳐도 왜 가격이 17불대인지 모르겠어서 조금 주춤하는 중 그리고 도어대시가 소비자 구속력 있는 회사치고 좀 많이 떨어졌는데 한번 손익비 재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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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인 손익비, 센티만 생각하면 지금 익절이 맞을 수 있겠으나 나중에 다시 들어갈지, 언제 다시 들어가면 될지, 회사는 근본적으로 괜찮은 건지, 그래서 결론적으로 익절하고 떠나보낼 건지 조정 시 재매수할 건지 홀딩하고 잊어버릴 건지 검토 앱러빈이 직면한 위험: SEC 조사 = 주로 이른바 '핑거프린팅 행위'에 관하여 플랫폼 정책을 위반하고 있다는 고발에 의함 핑거프린팅: IP, 쿠키, 장치 모델 등 노출되는 각종 사용자의 간접정보를 조합하여 사실상 사용자를 특정하는 행위 = 앱러빈의 AI 기술이 맞긴 함 (동사 홈페이지 개인정보 보호정책에서 수집하는 것으로 명시한 데이터 참조) 그래서 핑거프린팅이 전면금지되는 행위인가? 하면 그것은 아니고 사용자의 동의가 있다면 가능함 아이폰으로 새 앱 실행할 때 맨날 띄우는 이 화면이 예시 이번 고발의 주요 리스크는 첫째 이러한 동의 이전에 앱 실행만으로 이미 탐지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 둘쨰 이러한 동의와 무관하게 앱 실행 중 앱러빈의 SDK("MAX")가 계속 동작하여, 앱 실행에 필수적으로 불러올 수밖에 없는 기기 모델, 폰트 설정 등의 정보를 수집하고 사용자를 핑거프린팅한다, 즉 앱러빈의 사용자 추적은 사용자의 동의를 우회하여 위법하게 작동한다라는 의혹이 제기됨 그래서 플랫폼 정책에 위반하니까 앱러빈은 나가리되어야 한다. 각종 앱스토어에서 퇴출시켜라! 라는 것이 회사 비즈니스에 핵심 위협이 될 수 있는 내용 같음. 그외 기타 숏셀러 보고서의 비판에 따르면, 앱러빈의 실체가 사실상 이미 광고에 노출되어 구매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이용자들에게 마지막으로 자사 광고를 노출시켜 성과 가로채기에 지나지 않고, 실질적 효용은 생각보다 높지 않다는 내용 그리고 클릭 유도성 설계, 금지된 아동 데이터까지 수집 추적, 백도어 설치 의혹 등등.. 다만 "백도어를 통해 앱을 사용자 몰래 허위 설치하여 성과를 부풀렸다!" 같은 주장은 상식적으로 곁들이 음모론에 가까운 것 같음. 앱러빈의 성과 가로채기 논란도 검증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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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주식 쉽지 않네 FRO 무색하게 하는 그림자 함대 TMDX 사기 혐의로 고발하는 공매도 리포트 NVO 대 컴파운드 싸움 모두 통상 실적 추정에 고려하지 않는 위법 이슈로 주가가 무너졌었고, 그때마다 보유자로서 판단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엔 SEC 조사라고 한다. 세상에 일률적 패턴이란 건 없구나. 참 다양한 방법으로 맞는다. 숏 리포트를 넘어서 공식기관에서 조사 들어갔다는 게 팩트라면, 혐의의 사실 여부를 불문하고 광고업계에서 고객 신뢰에 타격이 있으리라 예상됨 퍼플리셔 앱에 통합하여 작동하는 앱러빈의 툴 MAX가 플랫폼과의 약관을 위반하여 허용범위 이상 데이터 수집을 했다는 혐의라는데.. 숏리포트 고발에 따른 형식적 조사일 수도 있다지만 이게 기술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데다 허용범위를 정하는 기준 해석에 따라 경미한 위반이나마 얼마든지 합의 사안으로 인정될 소지가 있다. 그런 뉴스 뜨면 하방 압력 또 있겠지. 만에 하나 근본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체를 하지 말라고 지적당하면 답 없고.. 기술에 대한 조사이니만큼 조사기간도 몇 개월 갖곤 안 끝날 것 같고.. 그럼 주가 계속 눌릴 거고. 이거 아직 1-2년 미래수익 땡겨온 주가는 맞는데 흐으으음... 회사측 반박 기다려볼까 고민되지만 현재 p/e 100인 시점에 사실 줄 때 익절이 맞지 않나 싶다. 확실히 버크셔가 괜히 기술주 투자를 꺼리는 게 아니구만 이 이슈만 넘어가면 10년 보유 종목인데 그 판단이 참..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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