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다맛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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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 텔레그렘 채널에서 부띠끄 신입을 채용한다는 공고를 보고 바로 칼같이 지원했었다.
"심심할 때 마다 주식을 보는 덕후같은 스타일"
"스스로 탐방과 리서치를 하는 스타일" 이라는 내용들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바로 쳐다보던 핸드폰을 집어 던지고 책상에 착석해서 자소서를 썼었다.
자소서 / 스탁피치/ 본인의 투자 스타일을 나타낼 수 있는 페이퍼를 첨부해서 메일로 보냈고, 면접 안내 메일을 빠르게 받을 수 있었다.
면접은 6시~6시 50분까지 약 50분간 진행.
말로만 듣던 개투 하우스의 성지라는 트레뉴를 직접 들어가 보니 감회가 매우 새로웠다. TP타워에서 바라본 여의도랑은 또 다른 느낌. 이쪽 뷰가 더 좋은거 같은데 왜 트레뉴가 개투 성지인지 알 것 같다.
지원자 (본인) 면접관님 (공동대표님 두 분) 으로 진행.
1분 자기소개 + 스탁피치 발표 후 스탁피치 관련 질의 응답으로 시작했었다.

우왕 경험 공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