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5_도람쁘 재선 이후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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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봉
2024.07.15조회수 3회

도람쁘 대통력 피격.

생과사를 가르는 사선위에서 퍼포먼스.

내가 봐도 개쩔었기 때문에 사실상 당선도르 수상.


일단 천상 장사꾼인 도람쁘에게 주어진 마지막 4년이기 때문에

지하고 싶은건 가장 먼저 조질 것.


도람쁘 1기에서는 중국 조지는 준비만 2년 걸림.

이번에는 1년 안에 모든 준비 끝내고 2년 차부터는 각잡고 팰 것으로 보임.


핵심은 아마도 관세와 유가가 되리라고 봄.

세계의 투팩토리 중국은 관세로 조지고

말 안 듣는 기름 깡패 푸짜르는 유가로 조지지 않을까 생각.


관세가 비중국 10%, 중국 60%를 때리면

가격 상승 > 수요 하락 > 공급과잉 > 침체 루뜨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라면서 텍사스 1등급 원유를 순풍순풍 뽑아 제끼면

저유가, 저금리, 저물가???


만일 높은성장만 담보한다면 21세기 킹한민국 제2 한강의 기적각 이겠지만

꼬로나 시기 이후 IRA지원법안에 기대어 만들어 놓은 빠떼리 공급망

IRA폐기 되면 공급과잉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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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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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오늘, 오늘 보다 나을 내일, 항상 배우는 학생입니다. 이역만리 배를 타고 후추를 싣어오기 위한 모험과 도전으로 투자조합과 주식회사가 만들어졌습니다. 금융은 탄생부터 불확실성을 향한 모험이었고 예나 지금이나 모든 투자자는 모험가입니다. 일개 투자자인 저는 학생이면서 모험가입니다. 프랑스의 철학자,정치인, 법관, 작가이자 '에세이'의 시조로 유명한 미셸 몽테뉴는 다음과 같은 어록을 남겼습니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이 말을 따라 사는 저는 학생이면서 모험가이면서 항구를 떠난 배입니다. 義(의)는 한 객체의 삶의 방향성, 俠(협)은 의를 행하는 행동철학입니다. 사익에 기댄 의는 공공선을 해치는 불의가 되며 공익을 위해서는 의를 행하고 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따라서 의는 협으로 행하고 객으로 떠나야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협객이 되고 싶은 학생모험선 신선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