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28_이제 글을 잘 쓰지 못하게 되었다.

신선봉
2025.10.28조회수 92회

신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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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다 나은 오늘,
오늘 보다 나을 내일,
항상 배우는 학생입니다.
이역만리 배를 타고 후추를 싣어오기 위한 모험과 도전으로 투자조합과 주식회사가 만들어졌습니다.
금융은 탄생부터 불확실성을 향한 모험이었고 예나 지금이나 모든 투자자는 모험가입니다.
일개 투자자인 저는
학생이면서 모험가입니다.
프랑스의 철학자,정치인, 법관, 작가이자 '에세이'의 시조로 유명한 미셸 몽테뉴는 다음과 같은 어록을 남겼습니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하지만 그것이 배의 존재 이유는 아니다."
이 말을 따라 사는 저는
학생이면서 모험가이면서
항구를 떠난 배입니다.
義(의)는 한 객체의 삶의 방향성, 俠(협)은 의를 행하는 행동철학입니다.
사익에 기댄 의는 공공선을 해치는 불의가 되며 공익을 위해서는 의를 행하고 취하지 않아야 합니다.
따라서 의는 협으로 행하고 객으로 떠나야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협객이 되고 싶은 학생모험선
신선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