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많은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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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닉네임은 돈많은 백수이나 실제로는 매일 털리고 야근하는 직장인.

본업이 있고
가정이 있는
지극히 평범한 범주에 든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투자는 필수라고 생각하고
회사에 입사한 순간부터 다양한 경로로 공부하고, 고민해 봤던 것 같다.
하지만 한번도 체계적이다, 논리적이다, 배타적이지 않다라고 느낀적이 없었다.
자신의 방식만 알면 된다, 일종의 법칙같은거다, 이거만 알면 된다 등등이 대부분 이었다.
물론 큰 돈을 잃지는 않았고
방법론적으로 지금도 이해도를 올리는데 도움이 된 것들도 분명이 있다.
하지만 마인드를 우선적으로 배우고
체계적으로 배우고
한번씩은 도전적인 느낌도 받으면서 공부하게 되는건 밸리가 거의 유일한 것 같다.
요 몇주 (게으르고 노느라) 공부를 소홀히 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차근차근 공부해보고자 한다.
기회가 왔을때 잡아야 한다.